(호롱불)올해말 퇴임 앞둔 부천시의회 소속 유광호 사무국장 사망 '안타까움'

여한용 | 기사입력 2018/10/07 [17:56]

(호롱불)올해말 퇴임 앞둔 부천시의회 소속 유광호 사무국장 사망 '안타까움'

여한용 | 입력 : 2018/10/07 [17:56]

올해 말 명예퇴직을 앞둔 부천시의회 유광호 사무국장(59)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체육대회에 참석해 축구경기를 하는 도중에 쓰러져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쯤 부천시 소사동에 위치한 모 교회를 다니고 있는 유 국장은 교회 체육행사에 참석해 축구 경기를 하는 중 갑자기 앞으로 쓰러져 병원에 긴급 후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주위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유 국장은 쓰러지는 순간 입에서 피를 많이 흘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뇌출혈에 따른 과다출혈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에 있다./여한용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배우 정유미, 겨울코트 화보로 로맨틱 감성 발산 '백치미'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