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건우, '나쁜형사'로 데뷔 이후 3작품 만에 인생캐 탄생!

하기수 | 기사입력 2018/12/04 [17:16]

배우 김건우, '나쁜형사'로 데뷔 이후 3작품 만에 인생캐 탄생!

하기수 | 입력 : 2018/12/04 [17:16]

배우 김건우가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을 통해 역대급 연쇄살인마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2017년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을 괴롭히는 라이벌이자 미워할 수 없는 허세 파이터 김탁수 역으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건우는 맛깔스러운 연기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을 받았다.

 

이어 tvN ‘라이브’에서는 훈내 진동하는 무한 긍정의 아이콘, 스마일 순경 김한표 역을 맡아 180도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단 두 작품 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인정 받으며 대세 배우로 단 번에 떠올랐다.

 

때문에 김건우가 차기작에서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과 기대가 높았던 상황에서 선택한 세 번째 작품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그가 다시 한 번 이전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파격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건우는 신하균과 피 튀기는 대결을 펼칠 대항마이자 비밀병기로 낙점된 것에 이어 완벽한 스펙을 갖춘 검사이자 연쇄살인마 역을 맡는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

 

데뷔 이후 단 3작품만에 당당히 주인공 꿰찬 김건우는 극 중 신하균과 벌이는 예측불가 두뇌게임과 팽팽한 연기대결을 예고하며 ‘나쁜형사’가 첫 방송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첫 방송을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건우는 “많이 긴장되고 또 설레는 시간이었다. 이번 작품에 저를 캐스팅 해주신 건 어쩌면 모험일 수도 있다. 그 모험에 기꺼이 동참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 여정이 즐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사진-굳피플)/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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