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2019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

강금운 | 기사입력 2019/01/06 [14:13]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 '2019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

강금운 | 입력 : 2019/01/06 [14:13]

축제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6일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가 인천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됐다.

 

문화관광축제는 문체부에서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됐으며, 국비 지원 및 국내외 홍보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의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로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인천의 대표 축제이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인천 곳곳을 찾아가는 라이브 딜리버리 공연을 비롯해 인천의 라이브클럽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인천시민 할인, 지역 소외계층 초청, 인천 사회경제적 기업 참여,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정적인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는 수준 있는 음악과 공연을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에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도 상당한 축제이다. 2018년 기준으로 축제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약 2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올해에는 지역 음악인과 인천 시민의 참여를 확대해 인천시민이 함께하고, 인천 시민이 사랑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할 것”이라며,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강금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배우 수현, 우먼 인 필름 레드 카펫 밝히는 우아한 미소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