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왜그래 풍상씨' 시청자들의 '애착 캐릭터'로 인기 폭발

김금수 | 기사입력 2019/03/07 [12:33]

신동미, '왜그래 풍상씨' 시청자들의 '애착 캐릭터'로 인기 폭발

김금수 | 입력 : 2019/03/07 [12:33]

차세대 ‘국민 며느리’로 등극한 신동미의 연기 열정이 화제다.

 

깔끔한 연출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이 삼위일체로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매회 화제의 드라마로 꼽히고 있다.

 

그중 극을 이끄는 ‘하드캐리’ 캐릭터로 불리고 있는 간분실 캐릭터와 이를 연기하는 신동미의 대한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왜그래 풍상씨’를 명품 드라마로 만들고 있다는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간분실 캐릭터를 빛나게 한 신동미만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캐릭터 설정이 눈에 띈다.

 

신동미의 인생캐릭터로 꼽히는 간분실 캐릭터의 설정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민낯’이다. 신동미는 여배우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결정인 100% 민낯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장할 시간도 없이 세차장 일을 하며 딸 중이(김지영 분)과 시동생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간분실의 캐릭터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 민낯과 헤어스타일링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연기해 시청자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박수까지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신동미는 외적인 부분부터 내적인 부분까지 간분실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기 위해 세세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에 신동미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더해져 간분실 캐릭터는 누구라도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해 공감 100% 시청자들의 애착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사진-초록뱀 미디어)/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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