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유동근, 대한은행 은행장 '강삼도' 캐릭터 컷 공개!

김금수 | 기사입력 2019/03/12 [09:37]

'더 뱅커' 유동근, 대한은행 은행장 '강삼도' 캐릭터 컷 공개!

김금수 | 입력 : 2019/03/12 [09:37]

‘더 뱅커’ 유동근이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자 은행장 ‘강삼도’로 컴백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손에 쥔 그는 ‘왕 중의 왕’으로 대한은행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두 얼굴을 가진 강삼도 캐릭터는 ‘연기의 신’ 유동근의 활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 연출 이재진 / 제작 MBC)측은 12일 대한은행의 절대 권력자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김상중 분)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이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3인의 대한민국 대표 연기대상 수상 배우들이 의기투합하고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특급 신인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대한은행의 은행장 강삼도는 평사원 출신으로 은행장을 3연임하며 ‘평사원 레전드 신화’를 쓴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강삼도는 명문고등학교와 명문대를 나와 은행본점의 엘리트 코스만 밟다 40대 중반에 임원이 된 후 부행장직을 거쳐 은행장에 오르며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다.

 

강삼도는 소탈한 행보와 온화한 인상으로 사원들 사이에서 덕망과 인망이 높아 존경을 받지만 권력 앞에서는 가차 없는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휘두른다.

 

특히 그는 앞에서는 부드러운 리더십을 보여주고, 뒤에서는 자신의 권력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이이제이의 수법을 이용해 완전히 무너뜨리는 ‘야누스의 두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유동근 씨는 대한은행 최고의 권력자인 은행장 강삼도 그 자체로 맞춤 연기와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대한은행을 이끄는 절대자 같은 강한 면모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오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진-MBC ‘더 뱅커’)/김금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헤어여신으로 변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