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우리는 '중동인'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을 거부하는 것이다

배종석 | 기사입력 2019/06/16 [00:10]

(칼럼)우리는 '중동인'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을 거부하는 것이다

배종석 | 입력 : 2019/06/16 [00:10]
최근 난민들의 숫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언론도보가 잇따르고 있다. 이 가운데 난민 신청자 중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는 난민 신청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난민 신청자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정치적인 탄압과 박해, 종교적인 자유를 위해 대한민국을 찾았으며, 난민을 신청했다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들 난민들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은 물론 심각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왜 이토록 난민들을 거부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럼 이슬람에 대해 잠깐 알아보면, 이슬람은 기원 후 610년 무함마드가 창시한 종교다. 종교라는 타이틀을 보면 큰 차이가 없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기존 종교와의 차이점은 엄청나다. '이슬람'이라는 뜻은 '절대 순종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슬람 신도를 가리키는 무슬림(Muslim)이라는 용어는 '절대 순종하는 자(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처럼 이슬람은 신도들에게 '절대 복종과 순종을 강요하는 것'으로 유명한 종교다. 결국 죽음도 불사하는 종교다.

이 때문에 우리는 '자살폭탄테러' 기사를 자주 본다. 그들의 복종은 자신들의 목숨을 내놓을 만큼 절대 복종을 뜻하기 때문에 '한 손에는 코란을, 다른 한 손에는 칼'이라는 말처럼 그들의 종교를 위해선 정복전쟁과 함께 사람의 목숨도 쉽게 해칠 수 있다.

바로 이런 이슬람 종교만의 과격함이 우리 국민들은 거부하고 있다. 이를 반증하 듯, 약 1년 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한 달간 이어진 청원에는 71만4875명이라는 역대 4번째로 많은 수의 국민이 동의했다.

청원은 지난 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500여명의 예멘인이 제주도로 입국해 난민신청을 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청원인들은 예멘인과의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회 문제와, 난민 신청제도를 악용해 이들이 국내에 불법 체류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우려했다. 가장 큰 우려는 그들의 난폭성과 과격성이다.

자신들의 종교를 위해선 어떠한 일도 서슴치 않는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는 그들을 거부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맨인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는다는 이슬람 종교때문에 국민들은 거부하는 것이다. 겉으로는 융화되는 것처럼 우리 사회에 안착한 후 그들만의 이슬람 종교가 우리 사회에 깊숙히 뿌리
내리면 그들의 본성은 그대로 드러난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불교 1,200만명, 기독교 900만명, 천주교 500만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슬람 종교는 30만명으로 잠정 집계하고 있다. 그 동안 서울 이태원에 있던 이슬람 사원은 발디딜틈 없이 이슬람 신자들로 넘쳐나는가 하면 전국 곳곳에는 이슬람 사원이 들어서고 있다.

몇년 전 불과 수 만명에 불과했던 이슬람 신자들이 최근 급속도로 늘어나 30만명이 넘어서는가 하면 사원과 기도처는 100여개를 훨씬 넘긴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슬람 신자들이 곧 100만명으로 늘어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이들이 100만명으로 늘어난다면 무시할 수 없는 세력으로 등장할 수 있다.

사회 곳곳에서 이들의 입김은 강해질 것이며, 이슬람 종교가 국가와 우리 사회에 요구하는 것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종교가 탄압을 받거나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할 경우 과연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바로 이러한 점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이슬람을 우려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대한민국의 이슬람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심지어 시민단체 등은 인권 등을 내세우며, 이슬람을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난민 속에 은근히 뿌리내려 있는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말이다. 이제 정부와 시민단체는 정신차려야 한다. 나중에 이들로 인해 후회해도 늦었다.

이슬람 종교를 믿는 중동인들을 잠재적인 테러리스트 집단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만의 특이한 종교관으로 인해 향후 심각한 국가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와 동화될 수 없는 이슬람은 결국 국가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큰 짐이 될 수 있다./배종석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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