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트럭 개조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인기 만점"

여한용 | 기사입력 2019/06/16 [18:01]

화성시, 트럭 개조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인기 만점"

여한용 | 입력 : 2019/06/16 [18:01]

화성시가 트럭을 개조해 만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가 시민들로부터 인기만점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1톤 트럭을 개조해 지역 곳곳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장을 찾아 참가객들에게 화성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트럭은 미디어 보드와 홍보물을 활용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1권역인 ‘평화역사이야기 여행’과 융·건릉, 제암리, 제부도, 전곡항 등에 대한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올해는 ‘2019 우리꽃식물원 봄 자생화전시회’를 비롯해 화성시 평화음악회, 화성시와 함께하는 제1회 MILK UP FESTEVAL 등 찾아 시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는 파주, 수원, 인천시 중구, 강화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동 홍보활동을 펼쳐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 나들이 계획을 고민 중인 시민들이 특히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통해 시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여한용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안젤리나 다닐로바, 화사함 가득 담은 화보 공개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