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틱톡 공식 리셀러 계약 체결

여한식 | 기사입력 2019/06/23 [09:24]

에코마케팅, 틱톡 공식 리셀러 계약 체결

여한식 | 입력 : 2019/06/23 [09:24]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에코마케팅(대표 김철웅)은 23일 ‘틱톡(TikTok)’과 공식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광고주의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코마케팅은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인도 등 틱톡 광고가 오픈된 전역에 광고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에코마케팅은 에코마케팅이 운영하는 틱톡(TikTok) 광고의 강점은 ‘틱톡(TikTok)’과 2018년부터 지속해온 마케팅 파트너십에 있다며 플랫폼과 유저의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특히 에코마케팅은 국내 퍼포먼스 마케팅 1위 대행사로 미디어 운영 뿐만 아니라 브랜딩, 프로덕트 컨설팅까지 마케팅 전반을 커버하며 국내 대기업, 글로벌 대형 광고주의 디지털 마케팅 성공 사례를 배출해왔다고 설명했다.

2018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앱으로 선정되기도 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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