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지역에 지원 할 특별조정교부금 총 25억 원 확보

최동찬 | 기사입력 2019/07/05 [19:07]

이천지역에 지원 할 특별조정교부금 총 25억 원 확보

최동찬 | 입력 : 2019/07/05 [19:07]

경기도의회 더민주당 소속 이천지역 김인영 의원(이천2)·성수석 의원(이천1)과 자유한국당 소속 허원 의원(비례)은 율면복지센터 신축 공사 10억 원, 자전거도로 설치 및 정비공사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석산리 소규모 위험시설(소교량) 정비사업 2억9천만 원, 서경∼삼봉간 도로확포장공사 5억 원과 택지개발지구 거리환경 개선사업 3억 원 등 총 25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인영 의원은 “그 동안 낙후되고, 소외됐던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율면복지센터 신축사업의 경우 주민편의시설 인프라가 가장 부족한 지역에 건립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전거 도로설치 및 정비공사의 경우 이천시가지를 중심으로 각 읍·면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수행중인 '경기도 광역자전거도로망(동남축) 구축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도농복합도시의 친환경적인 관광·레저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석산리 소규모 위험시설(소교량) 정비사업은 우천시 월류 등으로 통행자의 위험사고가 농후하고 인근 농경지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소교량을 재개설, 재해예방 및 주민안전 확보에 대한 효과가 예상된다.

이어 서경∼상봉간 도로확포장공사의 경우 도로환경이 매우 열악했던 남부권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택지개발지구 거리환경 개선사업은 택지조성으로 인한 구도심지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가로수 교체를 통한 환경개선으로 그 원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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