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팬클럽 커피차로 '에너지 충전'

하기수 | 기사입력 2019/07/12 [09:59]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팬클럽 커피차로 '에너지 충전'

하기수 | 입력 : 2019/07/12 [09:59]

배우 김지석이 브라운관 컴백을 앞두고 팬들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김지석은 최근 KBS2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에 김지석의 팬클럽 보석상자가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에 애정이 가득 담긴 커피차를 선물해 응원을 보낸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은 팬들의 응원을 받아 기쁜 듯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욱이 밝은 미소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준비된 커피차에는 '꽃을 담은 종렬이 커피차', '동백꽃 시청률 30% 넘을각' 등 센스 넘치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음료,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위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던 배우 및 스태프들은 김지석 팬들이 준비한 선물 덕분에 잠시나마 시원한 휴식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더운 날씨에도 자신을 위해 먼 걸음을 해준 팬들을 위해 김지석 또한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김지석은 현장을 찾은 팬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네며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지석은 짧지만 팬들과 함께 보낸 뜻 깊은 시간을 통해 긍정 에너지를 충전 받고 촬영을 이어갔다.

김지석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극중 김지석은 동백(공효진 분)의 첫사랑이자 메이저리거까지 될 뻔한 스타 야구선수 강종렬 역을 맡았다. 김지석은 특유의 밝은 기운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이 더해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김지석의 합류로 역대급 흥행 조합을 완성한 하반기 최고 기대작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9월 첫방송 된다.(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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