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양세종 캐릭터 티저 포스터&영상 공개 강렬한 카리스마!

김금수 | 기사입력 2019/08/22 [10:20]

'나의 나라' 양세종 캐릭터 티저 포스터&영상 공개 강렬한 카리스마!

김금수 | 입력 : 2019/08/22 [10:20]

‘나의 나라’ 양세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측은 22일,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는 양세종의 캐릭터 티저 포스터와 영상을 동시에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 동안 숱하게 다뤄왔던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등 세대를 아우르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먼저, 붉게 타오르는 전장 한복판에 선 무사 서휘(양세종 분)의 캐릭터 티저 포스터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적진을 향해 홀로 달려가는 그의 비장한 아우라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조선이 태동하던 그때, 그들이 있었다’는 한 줄의 문구는 격변의 시기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양세종이 연기하는 서휘는 이성계의 휘하로 북방을 호령했던 장수 서검의 아들로,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결기를 지녔다. 부친에게 물려받은 탁월한 무재 하나로 시궁창 같은 세상에서 스스로의 삶을 바꾸고자 굳건히 버티는 인물이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격변의 시기, 확고한 신념으로 대립하고 뜨겁게 부딪치는 인물들의 서사가 치열하게 그려진다. 이를 통해 ‘나의 나라’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그 중심에서 기대 이상의 변신을 보여줄 양세종의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캐릭터 티저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SNS에서는 새롭게 변신한 양세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렬함 그 자체”, “양세종 드디어 컴백! 기다렸다”, “내가 알던 양세종이 아니다. 완벽 변신”, “눈빛부터 다르다! 양세종이 연기하는 무사 서휘 기대된다”, “첫 티저부터 강렬하다”, “인생 사극 예약!”, “15초만으로도 연기력이 느껴진다. 역시 대세 양세종”, “뒷모습만 봤는데 임팩트 강렬. 왠지 가슴 뭉클. 대작 예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JTBC ‘나의 나라’ 티저 영상 캡처)/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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