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조사관', 냉철한 카리스마 이요원X열혈 카리스마 최귀화

김금수 | 기사입력 2019/08/29 [10:14]

'달리는 조사관', 냉철한 카리스마 이요원X열혈 카리스마 최귀화

김금수 | 입력 : 2019/08/29 [10:14]


방식은 달라도 ‘인권’을 위해 무한 직진하는 이요원, 최귀화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 극본 백정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이요원과 최귀화의 다부진 결의가 느껴지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역대급 ‘사이다 콤비’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피할 수 없는 도덕적 판단, 딜레마의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진정한 해결을 찾아가는 조사관들의 고군분투는 통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인권’을 위해 달려갈 한윤서(이요원 분), 배홍태(최귀화 분)의 굳은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먼저, 철저하게 드러난 사실만을 가지고 조사하는 원칙주의 조사관 ‘한윤서’의 냉철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압도한다.

중립을 지키는 조사방식으로 때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오해를 받기도 하는 한윤서. “진실이라는 거, 생각만큼 단순한 게 아니에요”라는 문구는 그의 진정성과 조사관으로의 무게를 엿볼 수 있다. 인권을 침해당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싸워나가는 한윤서의 매력을 극대화할 이요원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검사 출신의 열혈 조사관 ‘배홍태’로 화끈한 변신이 기대되는 최귀화의 캐릭터 포스터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부진 얼굴은 배홍태의 얼굴에는 약자의 편에 서야 한다는 그의 뚝심과 신념이 담겨 있다.(사진=OCN ‘달리는 조사관’)/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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