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교산신도시 사업 관련 간담회 가져

장용범 | 기사입력 2019/09/01 [13:39]

하남 교산신도시 사업 관련 간담회 가져

장용범 | 입력 : 2019/09/01 [13:39]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진일 의원(민주당, 하남1)은 지난 8월 29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3기 하남 교산신도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 김 의원은 “지역주민들과의 충분한 보상협의를 통해 재산적 피해의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고, 하남교산신도시 사업추진에 있어서도 하남도시공사가 5% 수준까지의 지분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하남로의 확장과 지하철 3·5호선 하남시청역 아케이드화를 통한 역세권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서울-양평고속도로 5km(송파-상사청IC)구간 일반도로 전환 및 BRT 신설을 통해 위례, 송파, 하남 간 순환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문화도시 조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교산 신도시 조성사업은 하남시 교산동, 덕풍동, 신장동 등 일대 649만115㎡에 3만2000세대가 들어서는 사업이며, 내년 4~5월 토지보상, 8~9월 지구계획수립, 2021년 하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이다. 총 사업비에 약 14조 482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장용범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배우 박세영, 영화 '스텔라'에서 손호준과 호흡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