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없다' 호텔 후계자, 곽동연 캐릭터 스틸 전격 공개!

김금수 | 기사입력 2019/10/02 [09:59]

'두 번은 없다' 호텔 후계자, 곽동연 캐릭터 스틸 전격 공개!

김금수 | 입력 : 2019/10/02 [09:59]

‘두 번은 없다’가 호텔 후계자로 변신한 곽동연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신뢰 100% 배우들의 캐스팅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제작진, 그리고 주말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구현숙 작가의 대본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곽동연의 캐릭터 스틸은 ‘두 번은 없다’를 향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곽동연은 극 중 구성호텔 회장의 손자이자 후계자 1순위로 손꼽히는 나해준 역을 맡았다.

 

천상천하유아독존 마인드로 남의 일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고, 모든 관심과 애정이 오직 본인만을 향해 있는 자뻑 대마왕에 슈퍼 까칠남인 캐릭터. 하지만 오해와 우연으로 시작된 금박하(박세완)와의 만남으로 인해 그의 인생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가 시작된다.

 

곽동연은 “우리 모두 바쁘고 퍽퍽한 삶에 지쳐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따뜻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 하고 싶었다. 그런 면에서 ‘두 번은 없다’는 편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라 느껴졌다. 젊은 또래 배우들뿐 아니라 대선배님들과 함께 호흡하는 작품이라는 점 또한 배우로서 욕심이 났다”라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사진-팬엔터테인먼트)/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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