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 '간택-여인들의 전쟁' 주연 캐스팅 확정!

하기수 | 기사입력 2019/10/21 [15:24]

배우 도상우, '간택-여인들의 전쟁' 주연 캐스팅 확정!

하기수 | 입력 : 2019/10/21 [15:24]

탄탄한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모두 겸비한 배우 도상우가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 /극본 최수미)은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왕비가 되고자 하는 한 여인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조선의 왕, 간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달픈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 드라마다.

 

도상우는 극 중 거리 인생에서 하루아침에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대군이 된 남자 ‘이재화’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재화는 과연 천자문이나 뗐을까, 의심스러운 일자무식에 자유로운 영혼을 지녔으며 투박한 사투리와 거침없는 친화력까지 보유한 캐릭터다.

 

새로운 드라마와 캐릭터로 돌아오는 배우 도상우는 그 동안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출연작마다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은 배우 도상우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 CHOSUN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오는 12월 1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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