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검사 후 학교급식 납품

연간 잔류농약 검사능력 전년 대비 3,000건 실시

박세경 | 기사입력 2019/10/31 [09:37]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안전성 검사 후 학교급식 납품

연간 잔류농약 검사능력 전년 대비 3,000건 실시

박세경 | 입력 : 2019/10/31 [09:37]
  

 

경기도는 31일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5억9,000만 원을 들여 친환경급식지원 잔류농약 검사 장비 2대를 추가 구입했다.

 

도가 구입한 질량분석장비(MS/MS류)는 식약처에서 고시한 잔류농약 320성분을 분석하기 위한 필수 장비로, GC-MS/MS(기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및 LC-MS/MS(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등 2가지다. 연간 3,000건의 검사가 가능하다.

 

이에 도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재배·저장 중인 친환경·G마크 농산물에 대해 학교 납품 1주일 전에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종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학교급식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 수행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초·중·고등학교에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세경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톱모델 한혜진, '강렬한 눈빛'의 화보 공개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