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수도군단사령부에서 '군단장기 민·군 한마음 태권도 대회' 열려

구숙영 | 기사입력 2019/11/24 [16:00]

안양 수도군단사령부에서 '군단장기 민·군 한마음 태권도 대회' 열려

구숙영 | 입력 : 2019/11/24 [16:00]

 

지난 23일 수도군단사령부에서 '수도군단장기 민ㆍ군 한마음 태권도 대회'가 열렸다.

 

이 날 대회는 군인팀과 민간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한편 겨루기와 품새, 격파, 태권체조 등 모두 6개 종목에 군인 120명과 일반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 결과, 17보병사단이 군인팀 종합우승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또 개인전으로 치러진 겨루기 부문 1위와 대회 MVP에 17보병사단 유수헌 상병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민간팀 품새 부문 1위에는 안양초 선은결 군(13)이, 태권체조 부문에 안양시 청호태권도 체육관이, 태권줄넘기 부문에 안양시 FnJ 펀핑 태권줄 클럽이 각각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도군단 최진규 군단장(중장)은 “이번 대회가 태권도를 수련하는 무도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견지하는 동시에 군과 민간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말했다./구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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