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돼 경찰 수사에 나서

강금운 | 기사입력 2019/12/15 [16:48]

인천 아파트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돼 경찰 수사에 나서

강금운 | 입력 : 2019/12/15 [16:48]

60대 남성과 여성이 인천 한 아파트 내부와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쯤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 13층 내부와 1층 화단에서 A씨(여, 62)와 B씨(62)가 숨져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대원이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B씨의 동생으로부터 “형과 연락이 안 된다. 무슨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신고를 받은 뒤 현장에 출동해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부부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며 “부부의 사인 등 세부내용은 조사가 좀 더 이뤄져야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강금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에이프릴 이나은, 'BIAF2020 홍보대사' 선정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