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수택1동,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

이재성 | 기사입력 2019/12/20 [10:50]

구리 수택1동,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

이재성 | 입력 : 2019/12/20 [10:50]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9일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지사장 양진규)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장학금‧난방비’ 2,294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는 1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수택1동 지역 내의 소외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난방비, 김장김치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단체이다.

 

올해도 140여 저소득 가구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과 난방비를 지원해여 지역 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마사회 양진규 구리지사장은 “꿈나무 학생들이 자기계발에 힘써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임종선 수택1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외 계층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이재성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연천군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의정부시 남양주 구리 양주시 파주시 고양시 김포시 하남시 양평군 여주시 성남시 광주시 이천시 용인시 부천시 과천시 광명시 안양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 안산시 수원시 오산시 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현쥬니, '엄마가 바람났다'로 1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