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복지정책과,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이재성 | 기사입력 2020/01/15 [14:51]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 운영

이재성 | 입력 : 2020/01/15 [14:51]

 

동두천시 복지정책과(과장 박정석)는 지난 14일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다.

 

매월 실시하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는 위기가구나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무한돌봄센터의 주요 업무이다.

 

이 날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 및 홍보를 위해 시의 소중한 복지자원이 되고 있는 봉사하는 착한식당과 관내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는 현장 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2020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에서 선정된 최우선 취약가구에 대해 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등의 관내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신속한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취약계층의 위기상황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 대상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지체 없이 방문을 실시해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최고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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