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회의 진행

박세경 | 기사입력 2020/03/23 [10:53]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회의 진행

박세경 | 입력 : 2020/03/23 [10:53]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유근식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청 도시개발과 관계자들로부터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40여 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이 돼 있던 가리대, 설월리, 40동마을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3천227억 원을 들여 시가 직접 시행하는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이에 시는 2015년 사업시행자로 지정이 된 이후 지장물조사, 전략환경평가, 교통영향평가, 측량, 기본설계, 감정평가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 해 말 환지계획(안)을 공람해 총 518건의 이의가 접수됐다.

 

아울러 올 상반기에 환지계획을 수립한다는 목표로 전담부서를 신설해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개발 후 문제가 될 오리로 구간(이케아 주변) 구시가지 인근 교통체증은 과다한 사업비로 바로 확장은 어렵지만, 차후 교통량조사용역 결과가 나오면 오리로 도로확장을 우선순위로 두는 방안을 검토했다.

 

유근식 의원은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며 "안서중학교 이전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재해 있다. 가능한 주민들의 입장에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세경 기자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태리, 볼수록 빠져드는 '독보적 분위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