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자가격리 위반한 외국인들은 강력히 처벌하라

박세경 | 기사입력 2020/03/29 [20:24]

(기자수첩)자가격리 위반한 외국인들은 강력히 처벌하라

박세경 | 입력 : 2020/03/29 [20:24]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일부 외국인들의 일탈행위가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태국을 거쳐 최근 입국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원 거주 한 영국인이 거리를 활보한 사실이 알려져 수원시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 영국인은 자가격리 중 마스크도 안 쓴 채 자전거, 오토바이, 타인자동차, 전철 등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면서 돌아다닌 것으로 드러났다.

 

공원은 물론 스크린골프장까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수원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이에 수원출입국과 외국인청은 이 영국인을 강제추방하기 위한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강력하게 대응해 야 한다. 이런 영국인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이 영국인의 행동은 대한민국을 우습게 본 행동으로 밖에 안보인다. 만일 정부와 수원시 차원에서 느슨하게 대응하거나 또다시 봐주기식으로 넘어간다면 수원시민들의 비난을 받을 것이다.

 

자국민의 처벌은 강하게 하면서, 외국인에 대해선 법적용을 느슨하게 한다면 수원시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일벌백계의 마음으로 강력하게 처벌해 추방해야 한다./박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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