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오산천 운동기구 주변 바닥 보수 민원 해결

여한용 | 기사입력 2020/05/27 [10:16]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 오산천 운동기구 주변 바닥 보수 민원 해결

여한용 | 입력 : 2020/05/27 [10:16]

현장보수 후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오산시 오산천 운동기구 주변 바닥 보수공사가 마무리됐다.

 

27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 따르면 그 동안 오산상담소는 오산천 운동기구 주변 바닥 보수 요청 민원을 접수받아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6일 오산시 오산로 A아파트에 거주하는 이 모씨는 빗물에 의한 토사 유실로 오산천 주변 운동기구 이용에 불편함을 느껴 운동기구 주변 바닥보수가 필요함을 오산상담소에 제기했다.

 

이에 민원을 접수받은 송영만 의원(더민주, 오산1)과 김옥주 상담관은 민원인 이 씨와 함께 현장방문해 보수 필요성을 확인하고, 현장사진을 첨부해 시 환경사업소 생태하천과에 민원처리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민원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오산천공원 내 빗물에 의한 토사유실방지와 빗물흐름차단,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동기구이용 등을 위해 바닥보수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해당지역에 야자매트 설치 및 운동기구 보수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송영만 의원은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현장중심 민원해결이 상담소의 큰 장점이라며 지역 주민에게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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