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 너부대 도시재생씨앗사업 관련 회의 진행

배종석 | 기사입력 2020/07/23 [16:38]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 너부대 도시재생씨앗사업 관련 회의 진행

배종석 | 입력 : 2020/07/23 [16:38]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정대운 도의원(광명2, 도시환경위원회)을 비롯, 경기도청 도시재생과, 광명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너부대 도시재생씨앗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너부대 사업지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지역의 노후주택을 정비해 저렴한 주택 및 생활형SOC(사회간접자본) 공급하고, 이를 통해 주거복지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꾀하기 위해 지난 2017년 공공기관 제안형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날 회의는 광명 너부대 인근의 도유지 문제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을 때 경기도 도시재생과와 협의해 문제를 해결한 정대운 도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후반기 업무보고에서 사업의 진행이 늦어진다는 문제점을 지적해 마련된 자리로 시·도 관계자들은 공사기간이 지연된 사유를 설명했다.

 

시·도 관계자들은 “한전 지중송전선로 이설공사 문제로 공사기간의 지연이 불가피하게 됐지만, 주차장 재설계·지중선로 이설과 토목공사등의 공정을 병행 시공하는 방법으로 공사기간 지연에 대한 만회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대운 도의원은 “도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만큼 도와 시가 긴밀히 연계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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