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2명 발생…신천동ㆍ대야동 주민

하기수 | 기사입력 2020/09/23 [12:54]

시흥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2명 발생…신천동ㆍ대야동 주민

하기수 | 입력 : 2020/09/23 [12:54]

시흥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2명 발생했다.

 

23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신천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134번째)과 대야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135번째)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134번째 확진자의 경우 파주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으며, 무증상을 보이다 22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니 날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135번째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시는 해당 확진자가 지난 2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면서, 22일 신천연합병원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검사를 받고 역시 이 날 확진 판정 후 병원으로 이송대기중이다.

 

시와 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에 대해서는 환자 이송 후 방역을 실시했다"며 "현재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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