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좌동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화재 발생

구본학 | 기사입력 2020/09/26 [13:24]

인천 서구 가좌동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화재 발생

구본학 | 입력 : 2020/09/26 [13:24]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서구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날 오전 9시15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 건물 2층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진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소방당국은 이 건물에 다른 업체들이 입점해 있는 상태라 피해가 커질 것을 우려, 화재 발생 40여분 후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전 10시 32분쯤 해제했다.

 

화재가 발생하면서, 당시 1층의 다른 업체와 2층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직원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2층 공장에서 도장작업을 하던 중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완진은 4시간 만에 이뤄졌으며, 재산피해는 현재 조사중이다"라고 말했다./구본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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