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선진항만인 인천항 벤치마킹

최남석 | 기사입력 2020/11/03 [15:59]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선진항만인 인천항 벤치마킹

최남석 | 입력 : 2020/11/03 [15:59]

평택시의회 제공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한)는 지난 2일 선진항만인 인천항을 대상으로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비교견학에는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이종한 위원장을 비롯한 유승영 부위원장, 곽미연 · 김승겸 · 이해금 · 홍선의 위원과 시 공강구 항만수산과장 등 관계 공무원 총 16여 명이 참여했다.

 

이 날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등은 인천 신(新)국제여객터미널과 인천항 갑문홍보관 등을 방문해 관계자에게 인천항 개발 현황과 터미널 운영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또한 관련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평택항 발전에 접목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한 위원장은 “앞으로 시에 조성되는 신(新)국제여객터미널을 기점으로 경기도 유일의 국제 무역항인 평택항이 동북아 물류거점 항만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평택항 발전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남석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배우 이영진, '핸드메이드 러브' 출연 확정…이수혁과 절묘한 관계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