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인천 남동구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16명 무더기 확진

배종석·김낙현 | 기사입력 2020/11/29 [20:13]

(속보)인천 남동구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16명 무더기 확진

배종석·김낙현 | 입력 : 2020/11/29 [20:13]

 

인천시 남동구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228번~241번째)이 무더기로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9일 구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남동구 관내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집단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수는 남동구 13명, 미추홀구 1명, 부평구 1명, 서구 1명 등이다. 이들 확진자들은 남동구 227번째 확진자의 접촉에 의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구와 방역당국은 병상 배정 요청 및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아울러 동거가족 검체검사, 거주지 및 이동동선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와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이동동선은 CCTV 확인 등 심층 역학 조사를 통해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공개가 필요한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배종석ㆍ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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