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진용복 의원, 용인 기흥호수 둘레길 개선사업 13억 확보

최동찬 | 기사입력 2020/12/24 [14:43]

경기도의회 진용복 의원, 용인 기흥호수 둘레길 개선사업 13억 확보

최동찬 | 입력 : 2020/12/24 [14:43]

 

경기도의회 진용복 의원(더민주, 용인3)이 걷기 편한 용인 기흥호수 둘레길을 만들기 위해 올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수변산책로 조성사업 예산 13억 원을 확보했다.

 

기흥호수는 약 11km의 둘레길이 조성돼 있으며, 이 예산은 호수 건너편(서쪽) 매미산쪽 걷기 불편한 구간 개선공사에 투입된다.

 

이처럼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내년 초 설계를 통해 같은 해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기흥호수 둘레길을 걸을 때 불편함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진용복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기흥호수 공원화사업이 여러 복잡한 현안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김민기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남종섭 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회의를 했다”며 “편의시설 확충 등 걷기편한 기흥호수 둘레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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