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임수현,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 캐스팅!

김금수 | 기사입력 2021/01/22 [10:42]

신예 임수현,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 캐스팅!

김금수 | 입력 : 2021/01/22 [10:42]

신예 임수현이 생애 첫 기자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에 언론사 인턴 기자 ‘정유미’ 역에 신예 임수현이 캐스팅됐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 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 분)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분)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 중 임수현은 언론사 인턴 기자 ‘정유미’로 분한다. 임수현은 세상 물정은 모른 채 백치미를 뽐내며 살아가는 정유미를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제 91회 전국체전 대한체육회 체조 페어 부문에서 동메달을 수상하는 등 ‘체조 요정’으로 활약한 바 있는 임수현은 2018년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조선미인별전’, ‘시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웹드라마 ‘마이라이브’ 등에 출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의 눈도장을 찍은 그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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