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태안지구 내 초·중학교 재배치 논의하는 자리 마련

여한용 | 기사입력 2021/01/22 [11:59]

화성 태안지구 내 초·중학교 재배치 논의하는 자리 마련

여한용 | 입력 : 2021/01/22 [11:59]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6)은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담당자들과 화성 태안지구 내 초ㆍ중학교 재배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병점 외곽에 위치한 진안중학교를 이전해 통학 접근성을 개선, 인근 병점중학교, 안화중학교와 균등하게 학생을 배치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화성교육지원청은 매년 반복되던 중학교 입학 배정에 대한 민원 해소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능동지역의 도시개발로 인구가 늘고 있어 초등학교 신설이 시급하지만, 학교 신설 조건이 안돼 피해는 고스란히 학부모들에게 돌아갔다"며 "이번 재배치 논의로 벌말초등학교를 능1초(가칭) 부지로 이전을 함께 추진해 태안지구내 초·중학교 재배치를 통해 묵은 민원을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주 의원은 "교육청이 신중하고 철저한 검증과 사전협의를 거쳐 설명회 개최 등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올바르게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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