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버스 운수종사자 전수조사서 7명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여민지 | 기사입력 2021/01/24 [15:19]

경기지역 버스 운수종사자 전수조사서 7명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여민지 | 입력 : 2021/01/24 [15:19]

경기도 내 시외ㆍ시내ㆍ마을버스 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코로나19' 전수검사 결과에서 7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도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버스 운수종사자 2만6,457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수검사에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는 확진자가 나온 운수업체의 영업소, 식당과 기숙사 등 부대시설에 대해 방역작업을 벌였다.

 

도는 전수검사 외에 운수종사자 방역 마스크 지원, 차량용 소독제 지원, 승객용 손소독제 비치 등 안전한 버스 이용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한편 경기지역 하루 신규 확진자는 24일 0시 기준 99명 발생했다. 도내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54일 만이다./여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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