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 11명 '코로나19' 확진자 나와…누적 확진자 528명

배종석 | 기사입력 2021/01/24 [17:29]

광명지역 11명 '코로나19' 확진자 나와…누적 확진자 528명

배종석 | 입력 : 2021/01/24 [17:29]

광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1명(528번~538번째)이 발생했다.

 

24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528번~533번째 확진자들은 모두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밀접 접촉에 의해 감염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들 확진자들은 지난 23일 검사받은 후 이 날 확정판정을 받고 치료시설로 이송대기 중이다. 추가 동거가족 7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또한 534번~538번 등 5명 확진자는 지난 23일 검사받은 후 역시 이 날 확진자로 판명됐다. 이들은 현재 치료시설로 이송 대기 중이며, 동거가족 11명은 긴급검체검사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광명시민인 금천구 확진자는 발열, 근육통 증상으로 23일 금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이 날 확진판정 받고 치료시설로 이송될 예정이다. 확진자 동거가족 2명은 광명시보건소에서 긴급검체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시와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에 대해선 공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철저한 방역지침을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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