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초지대교 가는 길 6차선 확장된다…500억 원 넘게 투입

강금운 | 기사입력 2021/04/06 [10:26]

김포 초지대교 가는 길 6차선 확장된다…500억 원 넘게 투입

강금운 | 입력 : 2021/04/06 [10:26]

 

상습 정체를 빚고 있는 '김포 대명~양곡간'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된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해당 사업이 경기도의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토지 보상과 건설 등에 총 사업비 566억 원을 들여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방도 356호선 중 교통정체가 심각한 대곶면 대명리에서 양촌읍 양곡리까지연장 3.45㎞ 구간의 차로수가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늘어난다. 사업이 완료될 경우 물류비 절감과 함께 관광,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의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대곶인터체인지(IC) 개통 뒤 정체가 더 심해진 대곶신사거리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사업이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로가 완공되면 교통소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금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예 박예니,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캐스팅…푼수 아가씨 '연주役'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