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구숙영 | 기사입력 2022/08/02 [12:20]

의왕시,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구숙영 | 입력 : 2022/08/02 [12:20]

 

 

의왕시가 착한가게 신규가입 사업장을 방문해 ‘청계맑은숲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청계맑은숲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가게를 말하며, 나눔의 뜻을 모은 26곳의 가게가 이번에 단체가입을 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은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최은숙 경기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신승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직무대행, 전동주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전완근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 상인회장 등이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상인회 회장인 전완근 오리마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착한가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데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았다"며 "청계맑은숲 먹거리마을이 나눔으로 더욱 빛을 내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의왕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숙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장나라, 결혼하더니 더 이뻐지고 어려진 모습에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