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국민의힘 경기도의원들의 수해복구 '구슬땀'

김금수 | 기사입력 2022/08/22 [12:26]

(돋보기)국민의힘 경기도의원들의 수해복구 '구슬땀'

김금수 | 입력 : 2022/08/22 [12:26]

 

 

"바쁘신 와중에 산북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빠른 수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주시를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벌인 것에 대해 이충우 시장은 감사의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여주시 산북면 주어리 일대에서 진행된 수해복구 현장에 자원봉사를 위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도의원 50명의 의원들과 경기도당 40여명, 여주당협 당원 40여명도 동참하는 등 총 130여 명이 수해복구에 힘을 모았다.

 

특히 산북면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3개마을 292세대가 피해를 입어 수해복구에 많은 자원봉사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도의원들은 주어리 일대 하천변을 중심으로 무너진 토사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피해를 입은 마을분들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모아 복구지원이 신속히 이뤄 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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