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보기)안성시에 등장한 '우리동네 책봄 가게'

최남석 | 기사입력 2022/08/29 [16:55]

(돋보기)안성시에 등장한 '우리동네 책봄 가게'

최남석 | 입력 : 2022/08/29 [16:55]

 

 

"손님이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제가 원하는 분야의 책을 직접 선정해 가져다주셔서 좋다"

 

안성시 진사도서관의 독서진흥 프로그램 '우리동네 책봄 가게'의 1호점이 탄생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1호점은 공도읍 내 '블링블링네일'이다.

 

도서관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한 '우리동네 책봄 가게'는 도서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공도읍에 거주하는 소상공인과 가게 고객들을 위해 사서가 직접 방문해 도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의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소상공인과 가게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독서에 도움을 드리고자 '우리동네 책봄 가게'를 기획했다"며 "지역 내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최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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