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새로운 얼굴' 공개!

여한용 | 기사입력 2022/09/21 [10:03]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새로운 얼굴' 공개!

여한용 | 입력 : 2022/09/21 [10:03]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얼굴이 새로워졌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로 공식적인 유네스코 이름과 로고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네스코 파리 본부의 그래픽 헌장의 개정에 따라 부천 문학창의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새롭게 개발됐다.

 

이번 부천의 새로운 문학창의도시 로고는 세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문장 기호인 느낌표'!', 콜론':', 세미콜론';', 괄호'('를 조합해 시의 영문 이니셜 ‘B’와 ‘C’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이에 시는 신규 로고를 전환점 삼아 창의도시가 추구하는 비전인 ‘소통’을 강화해 새롭게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또 시는 문학을 비롯해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창의영역과 융합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해 창의산업 생태계의 기초를 다지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구현하는 도시로 지속 발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문화와 창의성 발전에 노력해 온 전 세계 도시들 간의 국제협력을 증진시키고자 2004년에 창설됐다"며 "시는 2017년부터 문학 분야에 동아시아 최초로 가입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학창의도시다운 면모를 갖추겠다"고 말했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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