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3기 신도시·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 차질없는 추진될까?

배종석 | 기사입력 2022/09/21 [18:46]

LH, 3기 신도시·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사업 차질없는 추진될까?

배종석 | 입력 : 2022/09/21 [18:46]

 

 

광명시가 지난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시에서 진행 중인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21일 시에 다르면 LH는 현재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하안2공공주택지구,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유통단지 조성사업과 안양천변 도로 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LH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유통단지의 부지조성 공사 현황을 설명하고 일정에 차질없이 관리해 나가는 한편,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지구 지정이 금년 내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시 충분한 기반시설 확보하고 원도심 균형발전과 서울 방면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드시 반영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공공청사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비해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계획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자족경제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가장 발전적인 방향으로 모든 대책을 적극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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