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 '취업박람회' 행사 '북적북적'

강금운 | 기사입력 2022/09/25 [15:50]

김포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 '취업박람회' 행사 '북적북적'

강금운 | 입력 : 2022/09/25 [15:50]

 

 

김포시가 3년 만에 개최한 '취업박람회'가 성황을 이뤘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2년 김포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갑산메탈주식회사, ㈜삼구엘에스, ㈜서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김포운수㈜, 선진버스㈜ 등 관내 및 인근 기업체 25개소가 참여했으며, 500여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특히 행사장을 방문한 구직희망자들은 AI 자소서 컨설팅과 VR모의면접 체험을 통해 새로운 구직환경을 경험했으며, 취업타로와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취업행사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이날 '취업박람회'를 통해 300여명의 구직희망자들이 현장면접에 참여해 19명이 채용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136명은 추가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임산영 경제문화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일자리가 연계돼 고용이 활성화되고 기업 구인난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뿐만 아니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채용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금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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