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협문고 시흥능곡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된 '사랑의 후원품'

허정임 | 기사입력 2024/02/06 [17:59]

서협문고 시흥능곡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된 '사랑의 후원품'

허정임 | 입력 : 2024/02/06 [17:59]

 

"작은 후원이지만 더불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뻐요.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5일 서협문고 능곡점(대표 정의식)은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 나가고 있는 서협문고는 100만 원 상당의 교재비 교환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여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이 어려운 아동ㆍ청소년 20가구를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며, 교환 쿠폰은 해당 점포에서 책을 포함한 문구ㆍ팬시류 등 학생들의 학업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용품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소연 능곡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능곡동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전달해 주신 후원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허정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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