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중국 국적 불체자, 마사지 샵에서 여성 성폭행 시도하다 체포

여한용 | 기사입력 2024/02/21 [12:57]

(호롱불)중국 국적 불체자, 마사지 샵에서 여성 성폭행 시도하다 체포

여한용 | 입력 : 2024/02/21 [12:57]

●···오산에서 중국 국적 30대 불법체류자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체포.

 

21일 오산경찰서는 마사지 샵에서 혼자 근무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로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인 지난 20일 새벽 5시 35분쯤 오산의 한 마사지 샵에서 5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

 

경찰조사 결과 A씨는 해당 여성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피해 여성의 옷을 강제로 찢고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확인.

 

이에 해당 여성은 저항한 후 가게 밖으로 도망쳐 주변에 있는 시민에게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가게 인근 노상에 있는 A씨를 발견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데 성공. A씨는 "욕정을 느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는 것으로 전언.

 

또한 경찰은 A씨에 대해 신원조회에 나선 결과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확인한 후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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