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광주 침구류 회사와 이천 돈사에서 잇따라 화재
이병주 | 입력 : 2025/01/12 [13:50]
●···광주와 이천시에서 새벽에 잇따라 화재가 발생.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37분쯤 광주시 한 침구류 제조회사 내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에 돌입.
소방당국은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3개 동으로 나뉜 2층 컨테이너이며, 다행히 내부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9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
또한 이날 새벽 0시쯤에는 이천시 설성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135마리가 불에 타는 화자가 발생. 돈사와 떨어진 숙소에 있던 직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화하는 한편 전기난방기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진행./이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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