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X 박해준 등 '첫, 사랑을 위하여'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김금수 | 입력 : 2025/08/01 [10:58]
'첫, 사랑을 위하여'가 또 하나의 인생 힐링 드라마를 선물한다.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측은 1일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가 직접 밝힌 작품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배우들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다가도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설레다가도 코끝 찡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 공감과 힐링의 풀패키지를 선사한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으로 사랑받은 유제원 감독과 탄탄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 그리고 ‘첫, 사랑 조합’을 완성한 배우들의 만남까지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4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사진-tvN)/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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