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더불어민주당 광명지역 경기도의원 공천은 사실상 '내정?'

4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모두 4명을 뽑는 경기도의원 이미 공천이 확정됐다는 이야기 파다

배종석 | 기사입력 2025/09/22 [19:36]

(동네방네)더불어민주당 광명지역 경기도의원 공천은 사실상 '내정?'

4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모두 4명을 뽑는 경기도의원 이미 공천이 확정됐다는 이야기 파다

배종석 | 입력 : 2025/09/22 [19:36]

ChatGPT 이미지 생성

 

●ㆍㆍㆍ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민주당 광명지역 경기도의원 공천은 사실상 내정됐다는 이야기가 지역 정가에 파다.

 

22일 광명지역의 경우 현 경기도의원은 1선거구의 경우 국민의힘 소속의 유일한 경기도의원인 김정호 도의원을 비롯, 더민주당 소속의 2선거구 최민 도의원, 3선거구 유종상 도의원, 4선거구 김용성 도의원 등 국민의힘 1명, 더민주당 3명 등 모두 4명이 활동.

 

이런 가운데 광명지역은 더민주당 지지가 강한 곳으로 분류되면서, 일부 예비후보군들을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더민주당 내에서 사실상 경기도의원 후보군이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어 관심.

 

실제 1선거구의 경우 A씨를 비롯, 2선거구 B씨, 3선거구 C씨, 4선거구 D씨 등이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돌고 있는 실정이여서 현 경기도의원은 물론 경기도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후보군들이 예민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

 

더민주당 관계자는 "경기도의원 공천은 사실상 임오경 국회의원과 김남희 국회의원이 결정하겠지만 실제 특정 후보들이 공천이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벌써부터 지역 정가와 당내에서 들리고 있다"고 귀뜸.

 

특히 더민주당 관계자는 "광명갑은 공천에 내정됐다는 인물들이 떠오르지만 광명을은 과연 현 경기도의원들은 김남희 국회의원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공천을 사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몇 명 예비후보군들이 공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전언./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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