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화성 한 고교 급식실서 40대 女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
여한용 | 입력 : 2025/11/02 [18:03]
●··지난 10월 31일 오전 11시쯤 화성시 석우동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조리 중이던 근로자 A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
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A씨가 조리중 기계에 우측 엄지손가락이 끼며 절단이 된 상태였던 것으로 잠정 파악.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급식실에 있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진행하는 등 응급 봉합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는 방침./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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