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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경인 http://www.gmtoday.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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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네방네)국힘 광명시의원 선거 '폭망'…&quot;함께 망하자는 것&quot; 비판 고조]]></title>
       <link>http://gmtoday.co.kr/533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312026113.pn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ChatGPT 이미지 생성</p></td></tr></tbody></table><p> </p><p>●ㆍㆍㆍ국민의힘 광명시의원 선거가 자칫 '폭망'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p><p> </p><p>이 같은 위기감은 현재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역대 선거 중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감안하지 않고 일부 후보들이 광명시의원에 출마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지면서 분출.</p><p> </p><p>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광명시의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의 경우 의석수 1석이 늘어난 12명(비례대표 포함)을 선출하게 되며, '가'와 '라'선거구는 3명씩, 그리고 '나'와 '다'선거구는 각각 2명씩 선출.</p><p> </p><p>이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사실상 공천을 마무리한 상황. 현재 공천자는 '가'선거구의 경우 민주당에선 김정미ㆍ 박성민 후보, 국민의힘에선 김종오ㆍ박덕수 후보 등이 공천을 받아 3자리를 놓고 싸워야 하는 실정.</p><p> </p><p>또한 2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는 민주당에선 이형덕 후보와 국민의힘에선 김상겸 후보가, '다'선거구는 민주당 최미정ㆍ강찬호 후보, 국민의힘 설진서 후보가 역시 2자리를 놓고 경쟁하면서, 부득불 1명이 낙선할 수 밖에 없는 구조.</p><p> </p><p>아울러 3명을 뽑는 '라'선거구는 민주당에선 박태영ㆍ최아름 후보, 국민의힘 김도연ㆍ정지혜 후보가 각각 공천을 받았지만 국힘 '나'번을 받은 정지혜 후보가 출마를 포기할 수 있다는 분위가 감지.</p><p> </p><p>이는 국힘당의 지지율이 낮은 상황에서 '나'번으로 출마를 해봐야 당선 가능성이 낮을 수 밖에 없다는 자체 분석에 따른 것으로 전언.</p><p> </p><p>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나'선거구에 이재한 후보를 '나'번으로 공천을 느닷 없이 발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p><p> </p><p>이에 민주당은 1명, 국민의힘은 2명을 공천하는 이상한 형국이 된 가운데 민주당 내에선 이형덕 후보 외에 1명을 더 공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등 이상기류가 형성.</p><p> </p><p>실제 민주당에서 1명을 더 공천할 경우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명씩 공천한 상황이 되면서, 4명의 후보가 2자리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p><p> </p><p>민주당 관계자는 "국민의힘에서 '나'선거구에 2명을 공천하면서, 민주당도 2명을 공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며 "공심위가 해산된 상황에서 1명을 공천하려면 최고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한다. 사실 시간이 촉박하지만 공천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설명.</p><p> </p><p>아울러 민주당 관계자는 "3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에도 2명이 아닌 3명을 공천해 '다'번을 줘야 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온다"라며 "민주당의 지지가 높은 상황에서 당원들이 계속 요구하고 있다. 일부에선 의석수 '싹쓸이설'까지 나오고 있다"라고 귀뜸.</p><p> </p><p>국민의힘 관계자는 "지지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재한 후보의 공천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이 있다"라며 "그나마 살아날 수 있는 후보마저 낙선시키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 민주당이 2명을 공천한다면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 수 있다. 이에 일부에선 '폭망' 혹은 모두 '자폭'하자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라고 한마디.</p><p> </p><p>이와 함께 국민의힘 관계자는 "그나마 4석에서 5석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지금 상황이 계속된다면 지난 8대 의회처럼 10대 2라는 최악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며 "국민의힘은 판단을 잘 해야 한다. 당을 망하게 할 것인지, 아니면 그나마 숨이라도 붙어있는 당을 만들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라고 충고./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20:17: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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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포천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꼴찌'…최하등급인 'D등급' 받아]]></title>
       <link>http://gmtoday.co.kr/533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313257693.jpg" alt="" width="730" height="354"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포천도시공사가 개인정보보보위원회에서 평가한 개인정보 보호수준에서 '꼴찌'를 기록했다.</p><p> </p><p>12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등급은 5개 등급으로 나뉘며, 최고 등급인 'S등급'부터 최하 등급인 'D등급'으로 분류된다.</p><p> </p><p>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제11조의2에 따라 2024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제도이다.</p><p> </p><p>보호수준 평가는 자체평가를 통해 공공기관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전문가 평가단의 심층평가를 통해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한 뒤 개인정보 안전 활용 가점과 유출 사건·사고 등을 비롯한 감점을 적용해 최종 점수를 산출한다.</p><p> </p><p>평가 결과 총점 평균은 76.5점으로 집계됐다. B등급을 받은 기관이 342개(41.8%)로 가장 많았다. 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평균 87.5점)의 개인정보보호수준이 가장 우수했으며, 기초자치단체(평균 73.2점)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이 가장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자체평가는 법적 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40개 정량지표로 구성됐으며, 전체 기관 평균이행률은90.0%로 나타났다. ▲가명정보 처리 시 안전조치, ▲보안프로그램 설치·운영 및 업데이트 지표의 이행률이 높았던 반면,▲개인영상정보 관리대장기록·관리, ▲동의 시 주요내용고지 및 명확화 지표는 이행률이 낮았다.</p><p> </p><p>또한 심층평가는 개인정보 중점 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한 8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개인정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관의 성과와 노력도를 평가한다. 그 결과 '전성 확보조치를 위한 노력' 지표의 평균 점수가 2.26점(5점 만점)으로 가장 낮았다.</p><p> </p><p>이는 내부관리계획 수립 시 기관장 승인 등의사결정 프로세스 누락, 이행 여부 점검의 형식적 운영등 관리 거버넌스 부재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됐다.</p><p> </p><p>특히 포천도시공사는 105곳의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정보 보호수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포천도시공사와 함께 가장 낮은 등급을 받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다.</p><p> </p><p>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보호수준 평가는 소중한 국민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고,공공부문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제도"라며 "우수기관의 선제적 예방 사례를전 공공부문으로 확산하고, 필요 기관에는 집중 컨설팅을 제공해 공공부문의 보호수준 격차를 해소하겠다"라고 말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9:56: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17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3132576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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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슈)인천 송도세브란스병원 입찰 '갈등'…지역업체 철저히 배제]]></title>
       <link>http://gmtoday.co.kr/533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308/202308183012127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인천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이 지역업체 배제 논란으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p> </p><p>12일 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국민의힘, 미추홀구2)은 최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추진 중인 '송도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공고를 지난 4월 1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p><p> </p><p>하지만 김 위원장은 인천지역 건설·전기공사업체의 실질적 참여가 매우 어려운 구조로 진행되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면서, "인천의 땅과 행정지원으로 추진된 송도세브란스병원이 정작 신축공사에서 인천 지역업체가 배제돼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p><p> </p><p>김 위원장은 "송도세브란스병원 사업은 단순 민간 개발사업이 아니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연세대학교 및 세브란스병원 유치를 위해 장기간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온 대표적 공공협력사업"이라며 "시는 송도국제도시 내 부지를 공급하고 각종 업무협약(MOU) 및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민들은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통한 의료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등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을 기다려 왔다"고 설명했다.</p><p> </p><p>그러나 "실제 사업은 당초 기대와 달리 장기간 착공이 지연됐다"며 "이제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섰음에도 현장에서는 지역업체가 공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p><p> </p><p>특히 "현재 공고된 입찰조건은 대형 실적 중심의 참여 기준과 기술제안입찰 방식 등이 적용돼 다수의 지역 중소 건설·전기공사업체가 사실상 원도급 또는 독립적 참여가 어려운 구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라며 "전기공사의 경우에도 '전기공사업법'상 분리발주 원칙과 지역 전문업체 보호 취지에도 불구하고, 통합발주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전기공사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p><p> </p><p>또한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인천의 공공적 지원과 시민의 기대 속에서 추진돼 온 사업인데, 정작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인천 지역업체들이 참여조차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라 하더라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반드시 고려돼야 한다. 인천의 토지와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이라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환원에 대한 사회적 책임 또한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우려를 전했다.</p><p> </p><p>아울러 "지역 건설업체와 전문공사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향후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또한 대규모 투자유치 사업 추진 시 지역상생과 지역업체 참여 원칙을 제도적으로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p> </p><p>김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는 향후 해당 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현황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며 "지역 건설산업 보호 및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배종석ㆍ김낙현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9:03: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배종석·김낙현]]></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30818301212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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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형 ESS 집적단지로 첨단산업 전력 위기 돌파하자!]]></title>
       <link>http://gmtoday.co.kr/533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37339778.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형 ESS 집적단지로 첨단산업 전력 위기 돌파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p><p> </p><p>12일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임창휘 의원(민주당, 광주2)은 제390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에서 경기도가 직면한 전력 위기를 돌파할 해법으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집적단지' 조성을 제안했다.</p><p> </p><p>임 의원은 "도는 전국 전력 소비량의 약 25%를 차지하는 최대 전력 소비 지역이지만, 전력 자립률은 62.1%에 머물러 있고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7.1% 수준에 불과하다"며 "도의 전력 수급 구조가 한계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부족한 전력을 비수도권 원전과 석탄 발전소에서 끌어다 쓰는 지금의 낡은 구조는 송전망 포화라는 물리적 한계와 지역 간 갈등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p><p> </p><p>특히 "첨단산업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가 폭증했다"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이 완공되면 원전 15기에 맞먹는 15GW의 전력이 필요하고, 국내 데이터센터의 56%가 이미 도에 집중돼 있다. 2029년까지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의 82%가 수도권에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대로 첨단산업이 확장된다면 2050년까지 도내 전력 수요는 지금의 2배 이상으로 폭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p> </p><p>또한 "전력 공급의 한계점도 도달했다"면서 "송전선로 건설에 평균 13년이 소요되는 송전망 확충의 제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과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수도권 전력 신규 수요 제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으로 인한 안정적 전력 공급의 제한 등 세 가지 구조적 해결과제를 제시한다.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도 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척도가 됐다"라고 강조했다.</p><p> </p><p>이에 "이러한 문제의 해법으로 '경기도형 ESS 집적단지' 조성을 제안한다"며 "ESS는 재생에너지와 함께 가야 할 양 날개로, 전기가 남을 때 저장했다가 피크 시간대에 방전해 수요를 안정화하고 송전망 혼잡을 완화하는 '전력망의 댐'이다. 야간 여유 송전망을 활용해 지방의 남는 전력을 경기도 ESS 단지로 끌어와 저장하고, 수요가 폭발하는 낮 시간에 꺼내 쓴다면 국가의 한정된 송전망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모범 답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p>아울러 "집적단지의 후보지로 경기 동부 상수원보호구역과 북부 반환 미군기지를 주목한다"며 "오랜 세월 개발 제한에 묶여 있던 공간을 미래를 밝히는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경기도형 에너지 업사이클링'이자 규제와 희생을 넘어선 포용적 성장의 표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임 의원은 "경기도형 ESS 집적단지는 첨단산업을 위한 '보조배터리'인 동시에 도민의 삶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복지'"라며 "ESS 집적단지 추진을 통해 경기도가 에너지 자립과 첨단산업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이병주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8:37: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병주]]></author>
	   <category><![CDATA[●경기도의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373397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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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AIㆍSW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성균관대ㆍKAIST와 '맞손']]></title>
       <link>http://gmtoday.co.kr/533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0623272911.jpg" alt="" width="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가 급변하는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강화에 본격 나선다.</p><p> </p><p>12일 시는 교육부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방안'과 정부 국정과제인 'AI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정책에 발맞춰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성균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교육사업 발굴 등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성균관대 및 KAIST와 협력해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여름방학 대학 연계 AI·SW 특화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이번 캠프는 국내 우수 대학과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대학 수준의 전문·심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에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오산시-KAIST 주니어 AI·SW 캠프'는 대전 KAIST 본교에서 2박 3일 합숙형으로 진행된다.</p><p> </p><p>특히 참가자에게는 1인당 70만 원의 참가비가 발생하지만 교육과정 수료 시 참가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제약 없이 미래 기술을 경험하며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p><p> </p><p>또한 고등학생 대상 '오산시-성균관대 Pre-college AI·SW 캠프'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 삼성학술정보관에서 비합숙형으로 운영된다. '자율주행으로 만나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팀(2인 1조) 단위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한다.</p><p> </p><p>이와 함께 참가 학생들은 자율주행 알고리즘과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캠프 마지막 날에는 미니 자율주행 대회에 참여해 학습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p><p> </p><p>시 관계자는 "세계적인 AI 교육 역량을 갖춘 성균관대학교 및 KAIST와의 협력은 AGI 시대를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의 차별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맞춤형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화된 미래교육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여한용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8: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오산시]]></section2>
	   <author><![CDATA[여한용]]></author>
	   <category><![CDATA[●오산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6232729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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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의정부시, 전력 자립 강화]]></title>
       <link>http://gmtoday.co.kr/533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09118433.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조감도   </p></td></tr></tbody></table><p> </p><p>의정부시가 전력 수요 증가와 정부의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해 지역에서 소비)' 에너지 정책 기조에 대응해 연료전지 발전과 태양광 확대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에 나선다.</p><p> </p><p>12일 시에 따르면 현재 시 전력자립률은 약 1%로, 경기도 평균(62%)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사실상 '전기 소비도시'에 머물러 있는 구조로,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요금 부담 증가와 함께 시민 생활 및 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p> </p><p>또한 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로 대규모 발전설비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다. 이에 시는 적은 면적으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연료전지를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고 전력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확대도 병행해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39.6MW)가 지난 4월부터 가동되면서 시 전력자립률은 약 19%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약 1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해 외부 전력 의존도를 낮추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p><p> </p><p>시는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자체 전력 생산을 늘리고 공공부문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활용 가능한 부지를 지속 발굴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특히 시는 '경기 햇빛 자전거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독주택 중심의 태양광 보급 확대도 추진한다. 시는 도시 경관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과 기업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8:0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의정부시]]></section2>
	   <author><![CDATA[이영관]]></author>
	   <category><![CDATA[●의정부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6'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091184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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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어르신 돌보는 'AI 로봇'…연천군,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gmtoday.co.kr/533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53128798.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연천군이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p> </p><p>이번 서비스는 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인공지능(AI) 로봇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주요 내용으로는 어르신의 생활 습관에 맞춰 식사 및 복약 시간을 안내하는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이 포함된다.</p><p> </p><p>또한 로봇과의 대화를 통한 말벗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특히 24시간 안전관리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로봇에 내장된 감지기(센서)를 통해 어르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관제센터로 연결된다.</p><p> </p><p>이어 위급 상황 발생 시에는 119 신고 및 출동까지 연계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망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화면형 로봇 '다솜이'와 인형형 로봇 '효돌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6개월간 대여 방식으로 제공된다.</p><p> </p><p>보건의료원 관계자는 "AI 로봇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재성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7:5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연천군]]></section2>
	   <author><![CDATA[이재성]]></author>
	   <category><![CDATA[●연천군]]></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78'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531287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5312879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quot;수원에서 취향따라 관광도 하고 '1박' 하면 어때요&quot;]]></title>
       <link>http://gmtoday.co.kr/533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3236154.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수원시 한옥체험마을 남수헌 객실이 만들어낸 골목    </p></td></tr></tbody></table><p> </p><p>늦게까지 마음껏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도시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은 여행의 묘미 중 하나다. 사통팔달 교통이 발달한 수원은 여행하다가 집에 돌아가기가 편해 숙박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숙박을 선택하면 더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p><p> </p><p>관광객들이 취향에 맞는 숙소를 선택해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의 여유를 누리며 수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숙소와 야간 관광 콘텐츠들을 소개한다.</p><p> </p><p>◆비로소 도달한 수원화성 한옥 호텔 '남수헌'</p><p> </p><p>수원화성 동쪽에서 남쪽을 잇는 성곽길은 비교적 발길이 한적해 다른 구간에 비해 조용한 편이다. 옛 마을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정겨운 성안 주택가를 걷다 보면 동북노대 앞에 여러 처마가 맞닿은 한옥마을이 눈에 들어온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검은 기와와 담장, 대문 등이 한옥의 멋을 기품 있게 드러내는 ‘남수헌(南水軒)’이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에 현대적 편의와 휴식 기능을 더해 복합적인 한옥 체험이 가능한 수원시의 한옥 문화 시설이다.</p><p> </p><p>'남수헌' 안으로 들어가면 한옥마을 골목이 재현된다. 좁은 골목길 양쪽으로 늘어선 작은 대문마다 안채, 별당채, 사랑채 등의 명패가 붙어 실제 마을같이 정겹다. 대문을 열면 ㄷ자로 중정을 둔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작은 마당에는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조명 하나하나까지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고 온기를 머금고 있다.</p><p> </p><p>객실은 총 12개로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별당채에는 가장 넓은 6인 기준 객실(3실)이 있다. 온전한 쉼이 가능하도록 최소한의 물품만 구비한 방 2개 사이에 다도를 체험할 수 있는 다실, 욕실과 연결된 외부에 스파 시설을 갖췄다. 한옥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별빛 아래 스파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바로 옆 장애인 객실(1실)은 비슷한 구조지만 4인이 기준이다. 골목을 사이에 둔 안채와 사랑채에는 4인 기준(6실)과 2인 기준(2실) 객실이 있다. 각각 방 1개와 다실, 마당이 정갈하게 구성됐다.</p><p> </p><p>멋스러운 한옥 공간에 머무르는 것은 숙박객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1층에 갤러리카페 겸 라운지 ‘오스수원(O's SUWON)’이 방문객에게도 넉넉한 품을 내어 여유로운 시간을 허락한다. 카페 공간은 외부의 시선과 소음, 도시의 분주함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날 수 있도록 차폐형 구조로 설계돼 도심 속에서도 차분한 몰입과 쉼을 경험할 수 있다.</p><p> </p><p>덕분에 하늘과 물, 돌 등 자연과 여백이 어우러진 곳에서 방문객은 자연과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용객들은 조용히 머무르다 눈을 들어보면 서장대와 성곽 등 수원화성 주요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라이브러리에서 책을 보거나 그림을 감상할 수도 있다. 남수헌 숙박 예약과 오스수원 카페는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이다.</p><p> </p><p>◆전통 체험부터 도심 풍광까지 취향 가득 '1박'</p><p> </p><p>도심 관광지인 수원은 의외로 다양한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어 1박 여행을 계획하는 게 수월하다. 활발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 조용한 숙소를 선호하는 사람,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 누구나 각자의 취향에 맞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p><p> </p><p>수원화성에서 경험한 옛 성곽과 궁궐의 향기를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한옥 체험을 이용하면 된다. 수원시에 등록해 운영 중인 한옥 체험 숙소는 현재 13곳으로, 모두 수원화성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다. 소규모 한옥스테이를 하룻밤 경험해 보면 한옥과 수원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고, 아침이 되면 대문을 열고 나가 바로 성곽 걷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각 한옥 체험 숙소마다 다도, 요리, 놀이 등 전통 체험을 제공한다.</p><p> </p><p>현대적이고 편안한 1박을 원한다면 규모 있는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 수원 시내에만 대형 호텔이 5곳이나 있다. 각 권역별 특색을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퍼져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백화점과 쇼핑몰이 모여 쇼핑하기 좋은 2곳(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시내 중앙이라 관광지 이동이 편리한 1곳(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 유동 인구가 많고 맛집이 많은 2곳(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등이 있다.</p><p> </p><p>이 외에도 관광호텔 등 다양한 규모의 숙박시설이 곳곳에 고르게 분포해 있으니 관광객들이 저마다 원하는 특성에 맞춰 숙박하기 좋다. 동행하는 인원이 많다면 시가 운영하는 수원유스호스텔을 이용할 수 있다. 원래 연수원으로 이용되던 건물을 수원시가 리모델링해 4인이 사용할 수 있는 객실 위주로 구성했다.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어 단체 관광에 제격이다. 강당, 세미나실, 야외 무대, 축구장, 족구장 등의 시설도 갖췄다. 또 캠핑장(야영장)과 패밀리룸도 3개 있어서 여러 가족이 묵을 숙소가 필요한 경우 활용하기 좋다.</p><p> </p><p>◆주말마다 빛나는 수원의 밤 '야간 관광 명소'</p><p> </p><p>숙박을 결정했다면 마음 놓고 늦게까지 즐길거리를 만끽하면 된다. 수원에서는 궁궐과 수목원 등 평소에 야간 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명소에서 야간 관광이 가능해 특별한 야간 여행을 기대할 수 있다.</p><p> </p><p>먼저 5월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주말마다 문을 활짝 열어두는 화성행궁은 수원의 밤을 만끽하기 가장 좋은 장소다. 금~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밤 9시30분까지 넉넉하게 운영해 밤이 깊어질수록 또렷해지는 궁궐의 야경을 즐기며 산책하기 좋다. 환하게 불을 밝힌 궁에서 생동하는 봄의 기운과 소란한 여름을 지나 차가워지는 가을까지 계절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니 여러 차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p><p> </p><p>야간개장의 깊이를 더해주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행궁의 주방이었던 별주에서는 혜경궁 궁중다과를 먹으며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주민 배우들이 연극을 곁들여 해설하는 투어, 행궁과 성곽 일부에 대한 역사와 의미를 알려주는 성곽 투어 등이 있다.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미리 예약해 이용하면 된다.</p><p> </p><p>수원수목원은 숲과 온실의 밤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봄이 한창인 5월과 가을의 중심인 10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만 열리는 이벤트다. 특히 올해 일월수목원에서는 ‘엄지공주’를, 영흥수목원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을 주제로 한 전시가 색다른 재미를 선물한다. 수목원의 핵심인 주제 정원과 온실은 밤 9시까지 운영하니 오후 8시 3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야간 산책과 화분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을 예약하거나 스탬프 투어 등 개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p> </p><p>특별한 문화예술 행사도 열린다. 오는 16~17일 경기상상캠퍼스를 화려하게 물들일 2026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다. 이틀 동안 밤 10시까지 총 19개에 달하는 서커스와 거리극 등 야외 무대가 펼쳐져 밤 여행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수원형 문화 직거래와 먹거리 장터까지 제대로 밤을 즐길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수원시민은 물론 수원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해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많은 방문객이 천천히 머물며 수원이라는 도시가 가진 낮과 밤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여민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7: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수원시]]></section2>
	   <author><![CDATA[여민지]]></author>
	   <category><![CDATA[●수원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32361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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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연 '질타'…경기도, 오락가락 행정이 '원인']]></title>
       <link>http://gmtoday.co.kr/533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31411144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역되고 있다는 비판이다.</p><p> </p><p>12일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p><p> </p><p>김 의원은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연되고 있는 본질적인 이유는 경기도의 '오락가락 행정'에 있다"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의 혼선과 책임 회피가 원인"이라고 비판했다.</p><p> </p><p>특히 "도는 2022년 고양시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한 이후 산업부 사전 자문만 다섯 차례 반복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정식 신청서조차 제출하지 못한 상황"이라며 "4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사업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산업부가 면적 과다, 재원 조달 미흡, 외투기업 수요 부족 등을 반복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도는 이를 개선하지 못한 채 책임을 고양시에 떠넘기고 있다"며 "이 사태의 본질은 명백히 도의 정책 혼선"이라고 질타했다.</p><p> </p><p>아울러 "정치권 내 혼선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한다"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정파를 떠나 고양의 미래 산업과 일자리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이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사업의 의미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p><p> </p><p>또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역할 부재도 문제"라며 "산업부의 동일한 지적이 반복되는 동안 실무 총괄 기관이 선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존재 이유에 걸맞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p> </p><p>김 의원은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외국 기업 투자 유치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도는 더 이상 '검토하겠다'는 말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도지사의 결단과 예산 지원, 그리고 실제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 4년을 기다려온 고양시민들에게 이제는 분명한 답을 내놓아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장용범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7:16: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장용범]]></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1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3702960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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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흥 거북섬에 펼쳐지는 어린왕자의 '사계 이야기']]></title>
       <link>http://gmtoday.co.kr/533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322537678.jpe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시흥시가 거북섬동 '88호 문화공원'에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p><p>이번 사업은 문화공원 내 설치된 네 개의 기둥을 활용해 바닥면에 영상 이미지를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 형식으로 조성됐다. 12m 높이의 미디어폴 4대와 프로젝터 4대, 메인스피커 4대와 우퍼 2대 등 음향시설, 투광기 6대와 제어시스템 등이 설치돼 야간 경관 연출의 완성도를 높였다.</p><p> </p><p>특히 상영 콘텐츠의 주제는 ‘어린왕자의 사계’로, 사계절의 변화를 ‘봄의 왈츠’, ‘여름의 파도’, ‘가을빛 석양’, ‘겨울의 설렘’이라는 부제로 구성해 감성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p><p> </p><p>이를 통해 시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몰입형 콘텐츠로 거북섬만의 문화적 분위기와 감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또한 미디어아트는 총 12분 내외 분량의 영상으로 구성됐으며, 5월 중에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반복 상영된다.</p><p> </p><p>이어 6월 이후에는 주말(금·토·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계절별 일몰 시간과 현장 여건에 따라 운영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p><p> </p><p>시는 이번 미디어아트 조성을 통해 거북섬에서 일몰을 즐긴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와 동화적 감성을 담은 특별한 야간 경험을 선사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야간경관 사업과 문화콘텐츠를 연계해 거북섬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6:5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시흥시]]></section2>
	   <author><![CDATA[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시흥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7'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57042082.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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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화를 걷다: 공군폭격장에서 철새의 섬으로', '빅똑컨' 실증사업 선정]]></title>
       <link>http://gmtoday.co.kr/533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29146003.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화성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에서 매향리평화기념관의 '평화를 걷다: 공군폭격장에서 철새의 섬으로' 사업이 지역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실증사업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p><p> </p><p>'빅똑컨' 공모사업은 관광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광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이다.</p><p> </p><p>시는 지난해 같은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출한 빅데이터 분석과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이를 실제 콘텐츠에 적용하고 고도화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p><p> </p><p>매향리는 과거 미공군 폭격훈련장이었으나 훈련장 폐쇄 이후 철새가 돌아오는 생태 공간으로 회복된 지역이다. 매향리평화기념관은 이러한 지역의 역사와 변화를 바탕으로 자연환경과 평화의 가치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왔다.</p><p> </p><p>특히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매향리의 자연환경과 지역의 변화를 알리고 있으며, 사운드워킹과 싱잉볼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평화’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p> </p><p>이번 실증사업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을 한층 발전시키고, 관광객 체류와 지역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특히 '쿠니사격장 폐쇄의 날'을 기념해 폭격의 기억이 남은 공간을 평화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연례행사를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p> </p><p>또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매향리만의 역사적 스토리와 생태적 가치가 결합된 차별화된 평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 </p><p>백영미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매향리의 지역사와 자연, 지역공동체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콘텐츠를 완성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매향리평화기념관만의 정체성을 살려 평화의 의미를 오감을 통해 감각적으로 체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여한용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6:3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화성시]]></section2>
	   <author><![CDATA[여한용]]></author>
	   <category><![CDATA[●화성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291460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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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 농업' 선도…여주시, '자율주행 보조장치' 보급]]></title>
       <link>http://gmtoday.co.kr/533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24344079.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여주시가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해 '수도작 정밀 농작업 주행 보조장치 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p><p> </p><p>이번 사업은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을 현장에 보급하여 스마트 농업기반을 조성하고, 농작업의 정밀도를 높여 농가 노동력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사업의 핵심인 이앙기·트랙터 부착 자율주행 보조장치는 기존 이앙기 및 트랙터에 탈부착이 가능한 장치로 정밀한 직진 주행과 자동 조향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장비다.</p><p> </p><p>또한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작업피로도가 약60% 감소하고 작업시간도 30% 이상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자율주행 기술 보급은 단순한 노동력 절감을 넘어 여주쌀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여주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동찬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2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여주시]]></section2>
	   <author><![CDATA[최동찬]]></author>
	   <category><![CDATA[●여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243440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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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중앙공원 2~3지구 잇는 보행녹도 '착공']]></title>
       <link>http://gmtoday.co.kr/533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20022996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인천대공원사업소는 중앙공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공원 2~3지구를 연결하는 '보행녹도 설치사업'을 착공한다.</p><p> </p><p>중앙공원은 지난 2005년 조성된 공원으로,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남동구 간석동까지 이어지는 길이 3.9㎞, 폭 100m 규모의 인천에서 유일한 띠 형태의 공원이다. 도심 속 녹지 축이자,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p><p> </p><p>다만 중앙공원이 총 9개 지구로 나뉘어 있어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할 때 횡단보도를 이용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 2020년 보행녹도 2개소인 ‘가온교’와 ‘월운교’를 설치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공원 내 이동 동선이 개선되고 보행 안전성이 향상됐다는 시민 의견이 이어지면서, 이번 중앙공원 2~3지구 연결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게 됐다.</p><p> </p><p>이번에 조성되는 보행녹도는 중앙공원 2지구와 3지구를 잇는 시설로,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폭 3.5m, 주교량 38m, 총연장 111m 규모의 강관 거더교 형식으로 설치된다.</p><p> </p><p>또한 길게 이어진 중앙공원 녹지 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용을 돕고,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p><p> </p><p>아울러 단순한 연결 기능을 넘어 공원 및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기존 녹도교보다 상징성과 경관성을 강화한 디자인으로 조성될 예정이다.</p><p> </p><p>공사 기간은 착공일부터 12개월이며, 인천대공원사업소는 공사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와 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저한 현장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p><p> </p><p>임상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이번 보행녹도 설치사업은 중앙공원의 단절된 녹지 축을 연결해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이라며 "중앙공원 이용 활성화와 공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낙현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2 15:00: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낙현]]></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07'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002299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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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제)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의장에게 전하는 '사랑합니다']]></title>
       <link>http://gmtoday.co.kr/533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height: 799px; width: 26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241027404.jpg" alt="" width="350" /></div><p class="body_img_caption">페이스북 캡쳐</p></td></tr></tbody></table><p>시흥지역 시·도의원 공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p><p> </p><p>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가 강한 곳으로 분류되고 있는 시흥지역의 민주당 경선은 어느 지역보다도 뜨거웠다. 경선을 통과해 한 장의 공천 티켓을 받아든 후보에게는 기쁨이겠지만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에게는 큰 아픔과 실패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 </p><p>이런 가운데 시흥시장 3선 도전에 나서는 임병택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올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p><p> </p><p>임 후보가 올린 사진은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11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한 '스승의 날 기념식' 사진이었다. 해당 사진 위 현수막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었다.</p><p> </p><p>그리고 그 사진의 중앙에는 현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이 내빈 소개와 함께 인사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민주당 출신인 오 의장은 최근 기초의원 '라'선거구 경선에서 낙선했다. 3선을 노렸지만 경선이라는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이다.</p><p> </p><p>이에 오 의장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자신의 SNS에 이와 관련된 소회를 밝혔다. 오 의장은 "정치 정말 무섭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무서운 경험은 처음입니다. 같은 당에서 똑같은 후보를, 아니 11년 된 재선 의원 후보와 당사무실에 5개월 된 분과 경선에서 당사무실에서 올인한 5개월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모두가 제 부족입니다.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아쉬움과 함께 불만을 드러냈다.</p><p> </p><p>그리고 경선 후 처음 함께한 '스승의날 기념식' 행사 자리에서 임병택 후보와 오인열 의장은 서로 마주한 행사장에서 다소 불편한 모습으로 조우할 수 있었을 것이다.</p><p> </p><p>그렇지만 임 후보는 자신의 SNS에 오 의장을 위로하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임 후보는 "경선결과를 존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렵고 힘들고 외로울때, 저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셨던 분의 아픔을 공감합니다. 위로드립니다. 오인열 의장님! 현수막에 걸린 문구에 뭉클합니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여전히 소녀같은 모습 그대로시더군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p><p> </p><p>이처럼 임병택 후보의 오 의장에 대한 위로의 글에 시민들은 "공감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가장 힘들고 외로울 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느낍니다"라며 공감한다는 댓글이 올라왔다.</p><p> </p><p>시민들은 "냉정한 선거판에서 임 후보가 올린 사진 한장과 글은 연극 뒷막에서 전하는 따스한 위로의 말과 같았다"라며 "시장과 의장으로써 함께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올린 글이라서 그런지 더욱 감동적이었다"라고 칭찬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23:07: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1082'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410274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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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흥지역 경기도의원, 민주당 '맑음' VS 국민의힘 '흐림']]></title>
       <link>http://gmtoday.co.kr/533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219337968.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좌측부터 시계 방향)안광률(민ㆍ1), 최동식(민ㆍ2 ), 장민우(국ㆍ2), 김영훈(민ㆍ3), 송승화(국ㆍ5), 이성원(민ㆍ5), 최성열(국ㆍ4), 김종배(민ㆍ4)</p></td></tr></tbody></table><p> </p><p>오는 6·3 지방선거에 5명을 선출하는 시흥지역 경기도의원 선거를 놓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p><p> </p><p>11일 본보의 취재 결과 민주당은 최근 5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전 채비에 들어간 반면 국민의힘은 일부 선거구에 대해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다.</p><p> </p><p>우선 '1'선거구에는 민주당의 경우 안광률 후보(55, 현 도의원)이 공천을 받아 사실상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아직 후보를 확정하지 못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추가 공모에 나섰지만 40여일 정도 남은 선거일정을 감안한다면 사실상 '후보 찾기'는 실패한 분위기다.</p><p> </p><p>이어 '2'선거구 민주당은 최동식 후보(55, 현 문정복 국회의원 보좌관)이 일찌감치 단수 공천을 받았으며, 국민의힘에선 장민우 후보(23, 경기도당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장 후보는 시흥지역에서 최연소 출마자이다.</p><p> </p><p>또한 '3'선거구는 민주당 김영훈 후보(57,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단수 공천을 받았지만 국민의힘은 '1'선거구와 마찬가지로 출마 후보자가 없는 실정이다.</p><p> </p><p>아울러 '4'선거구는 민주당 김종배 후보(66, 현 도의원)이 현 도의원인 장대석 후보와 이정숙 후보를 따돌리고 공천을 받아 역시 3선 도전에 나서게 됐으며, 국민의힘에선 최성열 후보(66, 시흥을 부위원장)이 공천을 받아 2파전으로 진행된다.</p><p> </p><p>여기에 '5'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이성원 후보(54, 시흥을 교육연수위원장)이 박광 후보의 도전을 물리치고 본선에 진출하면서, 국민의힘 송승화 후보(28, 시흥을 디지털정당위원장)과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p><p> </p><p>지역 정치권은 "역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하는 경우는 상당히 이례적이면서, 사실상 이번 선거에 승산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출마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가 강한 시흥에서 국민의힘의 승리를 기대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렇지만 국민의힘 선전을 기대해 본다"라고 분석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9:16: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6'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21933796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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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갤러리&)이천통신사, 유럽과 미국에 알리는 'K-클래식 파워']]></title>
       <link>http://gmtoday.co.kr/533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05252918.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한국 전통문화를 이렇게 생생하게 접한 것은 처음입니다.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의 전통 음악을 신선하게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p><p> </p><p>지난 2년간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K-클래식 공연을 선보여온 이천문화재단의 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가 미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샌프란시스코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p><p> </p><p>공연장과 도심 거리 버스킹, 메이저리그 구단 행사까지 잇달아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p> </p><p>'이천통신사'는 미국 현지시간 7일(한국시간 8일) 로웰하이스쿨에서 첫 공식 공연을 개최했으며, 공연장에는 현지 교민과 미국 시민 등 3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p><p> </p><p>'이천통신사'는 조선시대 외교사절단인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다. '문화로 세계와 소통한다'는 취지 아래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공연을 이어오며 유럽 각국에서 활동해 왔고, 올해 처음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p><p> </p><p>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문화유산인 이천거북놀이로 막을 올렸다. 거북놀이 보존회가 직접 만든 거북이와 풍물놀이패가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농악과 춤, 놀이가 어우러진 한국 고유의 민속 연희는 현지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p> </p><p>이어 경기민요 공연과 판소리 무대가 이어졌다. 연희자 원재연은 '매화타령'과 '아리랑 메들리'를 선보이며 한국 민요 특유의 흥과 가락을 전달했고, 정도윤은 '춘향가' 중 '사랑가'를 구성진 소리로 풀어내 객석의 몰입을 이끌었다. 고수 이성용의 장단은 판소리 특유의 긴장감과 흥을 더했다.</p><p> </p><p>또 공연 후반부에는 K-클래식 무대가 펼쳐졌다. 바리톤 이응광은 '본조아리랑'과 '그리운 금강산'을 깊이 있는 음색으로 선보이며 한국적 서정을 전했고, 피아니스트 이소영과 함께한 '아베마리아' 무대에서는 서양 클래식과 한국 전통 정서가 어우러진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p><p> </p><p>특히 마지막 순서였던 '아리랑 메들리'에서는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 되는 장면이 펼쳐졌다. 교민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박수를 보냈고, 미국인 관객들도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다.</p><p> </p><p>첫 공식 공연을 마친 '이천통신사'는 같은 날 샌프란시스코 시청앞 광장에서 거리 버스킹 공연도 진행했다. 사물놀이 장단과 전통 연희가 샌프란시스코 도심 한복판에 울려 퍼지자 현지 시민과 관광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봤다.</p><p> </p><p>이 같은 분위기는 다음 날 열린 샌프란시스코의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Korean Heritage Night)' 행사로 이어졌다. '이천통신사'는 현지시간 8일(한국시간 9일) 이정후 선수가 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한국문화유산의 날 행사 메인 공연팀으로 참여해 다시 한번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선보였다.</p><p> </p><p>경기 시작 전 오라클파크 광장에는 수백 명의 관람객이 몰렸고, 이천거북놀이와 전통연희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현지 관람객들은 휴대전화로 공연 장면을 촬영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고, 일부 미국인 관객들은 장단에 맞춰 함께 춤을 추기도 했다.</p><p> </p><p>아울러 행사장에서는 K팝 공연과 북가주 까투리무용단 무대도 함께 진행됐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대형 불꽃놀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아레아 한인회 등 현지 한인사회도 티켓과 도시락 등을 후원하며 한국 문화 알리기에 힘을 보탰다.</p><p> </p><p>이와 함께 '이천통신사'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도 고국의 향수를 전했다. 현지시간 9일(한국시간 10일)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임정택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한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북놀이 공연과 K-클래식 공연을 펼쳤다.</p><p> </p><p>더욱이 K-클래식 공연에서는 바리톤 이응광과 피아니스트 이소영, 경기민요 명창 원재연, 판소리 정도윤 등이 무대에서 환상적인 콜라보를 선보였다. '본조아리랑과 그리움의 아리랑', '매화타령', '사랑가', 'Ave Maria &amp; 성악소리', '아리랑 메들리' 등 동서양 음악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펼쳐 현지 한인사회에 한국 전통문화의 향수를 달랬다.</p><p> </p><p>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는 "지난 2년간 유럽 공연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 미국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통신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이천 문화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여민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8:0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이천시]]></section2>
	   <author><![CDATA[여민지]]></author>
	   <category><![CDATA[●이천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5'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052529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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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갈매지하도로'→'갈매금강지하도로'로 명칭 변경해 혼선 차단]]></title>
       <link>http://gmtoday.co.kr/533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7208093.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구리 '갈매지하도로' 명칭이 '갈매금강지하도로'로 변경됐다.</p><p> </p><p>11일 시는 갈매동 147의 27 일대 금강로에 있는 ‘갈매지하도로’의 도로명을 ‘갈매금강지하도로’로 변경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지난 8일 고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도로명 변경은 긴급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접근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재 시에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구간과 금강로 구간에 동일한 ‘갈매지하차도’ 시설물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p><p> </p><p>이에 시는 재난 대응과 위치 안내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금강로 구간 지하차도의 명칭을 ‘갈매금강지하도로’로 변경해 구분을 명확히 했다.</p><p> </p><p>특히 '갈매금강지하도로'는 도로명주소법상 도로명이며, ‘갈매금강지하차도’는 도로시설물 명칭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명칭 차이일 뿐 동일한 시설물을 지칭한다.</p><p> </p><p>시는 이번 도로명 변경에 따라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정비를 신속히 추진하고, 유관부서와 협조해 지하차도 시설물 명칭과 각종 도로 안내시설에도 변경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p><p> </p><p>토지정보과장은 "이번 도로명 정비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장용범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7:5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구리시]]></section2>
	   <author><![CDATA[장용범]]></author>
	   <category><![CDATA[●구리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6'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72080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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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 교통 쉼터', AED 내부 비치와 디지털 사이니지까지!]]></title>
       <link>http://gmtoday.co.kr/53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6588568.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용인시가 신갈초등학교 앞에 '스마트 교통 쉼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p><p> </p><p>신갈초등학교 앞 '스마트 교통 쉼터'는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시가 마련한 시설로, 신갈동 롯데마트와 상갈파출소 앞에 설치한 시설에 이어 세 번째 '스마트 교통 쉼터'다.</p><p> </p><p>특히 신갈초 앞 '스마트 교통 쉼터'는 야간에 어둡고 인적이 드문 초등학교 주변 환경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시설 내부에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 포토존을 설치해 이용자들에게 친근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환경을 조성했다.</p><p> </p><p>또 기술적 부분에서도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 계절에 관계 없이 이용객들이 '스마트 교통 쉼터' 안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공기정화 시설과 냉난방 시스템, 온열 의자 등의 시설을 마련했다.</p><p> </p><p>아울러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실시간 버스 배차와 접근 정보를 제공하고, 공공와이파이와 휴대폰 무선 충전 설비도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과 편의성을 높였다.</p><p> </p><p>더욱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방범 폐쇄회로(CC)TV 설치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비상벨은 112 상황실과 즉시 연결된다.</p><p> </p><p>이와 함께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장제세동기(AED)를 쉼터 내부에 비치하고,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주요 시정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p><p> </p><p>시 관계자는 "스마트 교통 쉼터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쾌적한 휴식처이자 안전한 교통 환경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남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7: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section2>
	   <author><![CDATA[최남석]]></author>
	   <category><![CDATA[●용인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9'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658856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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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1번가 신한은행 앞 등 4곳에 대기환경 전광판 '교체']]></title>
       <link>http://gmtoday.co.kr/533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35027549.jpeg" alt="" width="730" height="478" /></div></td></tr></tbody></table><p> </p><p>안양시가 대기환경 전광판 교체 및 통합운영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대기정보를 제공하게 됐다.</p><p> </p><p>11일 시는 지난해 2월부터 이달까지 ▲안양시청 앞 ▲안양1번가 신한은행 앞 ▲호현동 한라비발디 앞 ▲비산사거리 등 4개의 노후한 대기환경 전광판을 최신형으로 교체했다.</p><p> </p><p>특히 호현동 한라비발디 앞 전광판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조달청 예산으로 전광판을 제작・설치해 시비 1억 1,600만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이와 함께 대기환경전광판, 환경알리미, 미세먼지 신호등 등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13곳의 대기환경 시설물을 하나로 묶는 통합운영 시스템 구축도 완료했다.</p><p> </p><p>이처럼 통합운영 시스템 구축에 따라 대기 예·경보 발령 시 시스템 간 자동 연계를 통해 전광판에 즉각적인 정보 송출이 가능해졌다.</p><p> </p><p>또 통신 방식을 유선 전용회선에서 무선 엘티이(LTE)로 전환해 고화질 이미지와 동영상 표출이 가능해졌으며, 노후화 및 통신 장애 등에 따른 정보 오류 가능성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이번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대기 예·경보 발령 시 행동 요령까지 자동으로 안내할 수 있어 시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아울러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로 행정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환경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 역시 향상될 전망이다.</p><p> </p><p>특히 시는 올해 안에 부식된 전광판 지주와 변색된 환경알리미 등 시설물 보수를 진행하고, 안양8동·호계3동 대기환경측정소의 측정기기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대기정보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물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은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7:2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안양시]]></section2>
	   <author><![CDATA[이은총]]></author>
	   <category><![CDATA[●안양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7'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35027549.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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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통진·고촌·김포레코파크 증설, 70만 대비 '물환경' 구축]]></title>
       <link>http://gmtoday.co.kr/533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56242682.pn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가 급격한 도시 성장과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물환경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대규모 신도시개발과 신규 택지 조성이 이어지면서 증가하는 하수처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p><p> </p><p>11일 시는 통진·고촌·김포레코파크 증설사업과 오수관로 및 중계펌프장 정비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장래 하수 유입량 증가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시설증설을 넘어 도시 성장속도에 맞춘 안정적인 물환경 체계 구축이 핵심 방향이다.</p><p> </p><p>특히 통진레코파크는 2027년 8월 가동을 목표로 28,000톤의 2단계 증설사업이 원활히 진행 중이며, 고촌레코파크는 11,400톤, 김포레코파크는 25,000톤 규모의 처리시설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p><p> </p><p>이에 시는 통진레코파크 증설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500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확보하는 등 장래 하수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시설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또한 오수관로와 중계펌프장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통진레코파크 차집관로와 제2정수장 도수관로 공사는 동일 구간에 병행 매설 방식으로 추진해 기존 방식 대비 공사 기간을 22개월에서 7개월로 단축하고 3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p><p> </p><p>아울러 반복적인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면서 교통 통제와 소음, 비산먼지 발생을 줄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 </p><p>시는 시설 확충뿐 아니라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공공하수처리시설 15개소를 운영하며 연간 5,200만 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노후 시설 정비와 선제적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에 대비한 침수 예방 대응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우기 전 하수관로 준설과 상습 침수 구역 사전점검, 비상 대응체계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빙기·우기 대비 공사 현장 및 공공하수처리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p><p> </p><p>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을 통해 폐기물 처리 효율 향상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친환경 에너지 기반 구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물 재이용 관리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p><p> </p><p>더욱이 생활과 밀접한 환경관리 강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확대하고 방류수 수질검사와 악취 민원 다발 지역 집중관리 등을 통해 시민생활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p><p> </p><p>시는 음식점과 대용량 개인하수처리시설, 축사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악취포집과 현장점검을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 효과를 높이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하수행정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행정"이라며 "시설 확충과 안전관리, 생활환경 개선을 균형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물환경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강금운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5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김포시]]></section2>
	   <author><![CDATA[강금운]]></author>
	   <category><![CDATA[●김포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76'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56242682.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56242682.png]]></image>
     </item>

     <item>
       <title><![CDATA[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개선…부천시, '자연과 도시 가치' 반영]]></title>
       <link>http://gmtoday.co.kr/53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0518761.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부천시가 건설 현장의 가설울타리를 시각적으로 개선하고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사환경시설물 디자인 매뉴얼'을 자체 개발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p><p> </p><p>이번 매뉴얼은 단순한 공사장 가림막을 넘어 현장의 위압적인 이미지를 완화하고, 시가 추구하는 도시·건축 비전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행자의 눈높이에서 느껴지는 삭막한 환경을 개선해 도심 경관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이에 시는 공사장의 거친 이미지를 줄이기 위해 숲과 나무 등 그래픽을 활용한 ‘자연 이미지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보행자에게 시각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이와 함께 시의 도시·건축 비전을 담은 '슬로건형 디자인'도 보급한다. 공사 현장을 단순 차단 공간이 아닌 도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향후 시정 정보 제공 기능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이처럼 디자인 메뉴얼 적용 대상은 관내 모든 공사장이며, 공사 규모와 인접도로 폭 등을 고려한 설치 기준을 마련해 현장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경관 관리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p><p> </p><p>강성태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 매뉴얼은 공사 현장의 위압감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도시 경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한용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3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부천시]]></section2>
	   <author><![CDATA[여한용]]></author>
	   <category><![CDATA[●부천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05187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051876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수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 마침내 본궤도]]></title>
       <link>http://gmtoday.co.kr/533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28375362.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수원 알앤디(R&amp;D) 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 조감도     </p></td></tr></tbody></table><p> </p><p>수원시가 'R&amp;D사이언스파크' 조성 부지인 권선구 입북동 일대 35만㎡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p><p> </p><p>11일 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에 따라, 해당 구역 내에서는 건축, 토지형질 변경 등 사업에 지장을 줄 수 있는 행위가 제한된다. 시는 보상계획 수립과 실시계획인가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한 후 착공할 계획이다.</p><p> </p><p>이처럼 시의 숙원사업이 잇달아 해결되고 있다. 2023년 12월 수원화성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의 규제가 완화됐고, 지난해 4월에는 수원 R&amp;D 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 부지의 개발제한구역 규제가 해제됐다. 지난해 9월에는 '수원 영화 도시재생혁신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됐다.</p><p> </p><p>또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수원화성 주변은 건축물 높이 규제로 개발이 어려워 건축물이 노후화되고, 마을은 슬럼화됐다. 수원시는 보존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마침내 규제 완화라는 성과를 거뒀다.</p><p> </p><p>문화재청은 2023년 12월 수원화성 주변 건축 허용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사적 '수원 화성'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 기준 조정"을 고시했다. 규제 완화로 수원화성 외곽 경계 200~500m 지역은 수원시 도시계획조례 등 관련법을 적용받게 됐다.</p><p> </p><p>특히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문화재와 바깥 지역 사이의 완충지역으로 문화재의 가치를 보호하는 지역이다. 외곽 경계로부터 500m 이내로 설정하는데, 건축물 높이를 규제한다.</p><p> </p><p>수원화성 주변 지역은 2008년 규제가 시작됐고, 2010년에는 규제 기준 변경 고시를 해 성곽 외부 반경 500m까지 구역별로 최저 8m에서 최고 51m까지 건축물 높이를 규제했다. 수원화성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면적은 수원시 전체 면적의 4.2%에 이른다.</p><p> </p><p>또한 규제 완화로 수원화성 외부 반경 200~500m 구역은 수원시 도시계획조례 등 관련법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구역 면적은 219만㎡, 건축물은 4,408개가 있다. 건축물 높이 제한이 없어져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p><p> </p><p>특히 수원 R&amp;D사이언스파크 조성 부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는 첫 계획을 수립한 지 14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 해당 부지는 개발제한구역(GB)에 묶여 사업 추진에 난항을 거듭했다.</p><p> </p><p>아울러 시는 국토교통부와 끈질기게 협의한 끝에, 지난해 4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도시개발법에 따른 관계 기관 협의와 '수원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행정적 준비를 완료했다.</p><p> </p><p>R&amp;D사이언스파크 조성 사업은 권선구 입북동 484번지 일원에 첨단기술이 집약된 연구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연구기업을 유치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첨단 R&amp;D 허브’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더욱이 시는 R&amp;D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를 중심으로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할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20여 년 동안 표류했던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개발 사업은 마침내 첫발을 뗀다.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은 낙후된 도심에 경제 거점을 조성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산업·상업·주거 등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만드는 것이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국비와 도비,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는다. 또 건축규제가 완화되고,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p><p>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장안구 영화동 152의 8번지 일대)는 시와 경기도가 수원화성 주변의 난개발을 막고, 수원화성 인근에 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한 부지다.</p><p> </p><p>시는 2004년 경기관광공사와 공동사업자 협약을 체결하고, 2007년과 2011년 두 차례 민간투자사업 공모를 하며 민간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좌절돼 2013년부터 해당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다.</p><p> </p><p>시는 2024년 6월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공모를 신청했고, 7월에는 경기관광공사, 수원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문화관광 진흥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았다.</p><p> </p><p>이에 수원시, 경기관광공사, 수원도시공사 출자로 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2030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상업 거점 공간, 공공·문화 복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시는 영화 도시재생 혁신 지구를 ▲글로벌 문화 관광 중심지 ▲지역상생, 지역경제 거점 ▲도시재생 앵커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영화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으로 쇠퇴하고 낙후됐던 구도심지역이 활성화 되고, 구도심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숙원사업 해결이 시가 더 발전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병주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1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수원시]]></section2>
	   <author><![CDATA[이병주]]></author>
	   <category><![CDATA[●수원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2'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2837536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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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롱불)'마약왕 박왕열' 상선 최모 씨, 위조 여권 이용해 해외 출국]]></title>
       <link>http://gmtoday.co.kr/53364</link>
       <description><![CDATA[<p>●경찰은 '마약왕 박왕열' 상선 최모 씨(50)가 위조 여권을 이용해 해외 출국한 것으로 조사.</p><p> </p><p>11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는 브리핑을 통해 '최 씨가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지인의 사진과 본인을 합성해 만든 여권으로 출국했다"고 설명.</p><p> </p><p>경찰에 따르면 담배 밀수업자였던 최 씨는 2019년 9월부터 국내에서 마약류를 유통해 오다가 2020년 10월 23일 위조 여권을 이용해 인천공항 대면 심사를 거쳐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고 파악.</p><p> </p><p>이후 경찰은 최 씨가 위조 신분증 등을 이용해 태국으로 거처를 옮겼고, 마약 유통 등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확인.</p><p> </p><p>경찰조사 결과 최 씨는 2년여 간 국제우편 등을 통해 필로폰 46kg, 케타민 48kg, 엑스터시 7만 6,000여정 등 38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고, 지하철 물품 보관함을 이용한 '던지기 방식'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전언. 이는 21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것으로 집계.</p><p> </p><p>앞서 경찰은 지난 3월 25일 국내로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 수사를 진행하던 중 공급책 최 씨의 범죄 사실을 파악해 추적전담팀을 꾸려 수사를 벌이던 중 최 씨가 태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현지 경찰 등 도움을 받아 최 씨를 검거해 지난 1일 강제송환./여한용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6:06: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건·사고]]></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여한용)]]></author>
	   <category><![CDATA[◎사건·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물섬' 정위치 정비 완료…옹진군, 44개 섬 총 69필지]]></title>
       <link>http://gmtoday.co.kr/533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9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58272639.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먹도의 정비 후 사진  </p></td></tr></tbody></table><p> </p><p>인천시가 과거 기술적 한계로 실제 위치와 다르게 등록돼 있던 섬 지역의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인천 보물섬 정위치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p> </p><p>이번 사업은 시와 옹진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긴밀히 협업해 접근이 어려운 섬 지역을 대상으로 고정밀 정사영상과 수치지형도 등 최신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지적공부의 위치를 실제 지형에 맞게 바로잡는 정위치 정비 작업을 수행했다.</p><p> </p><p>정비 대상은 옹진군 내 44개 섬, 총 69필지로 그동안 축적된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지적도상의 위치와 실제 지형 간의 불일치를 해소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p><p> </p><p>시는 이번 사업으로 확보한 정비데이터를 5월 중 민간 주요 공간정보 포털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연속지적도와 토지이용계획 등 관련 도면을 현행화해 향후 섬 지역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대시민 행정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방침이다.</p><p> </p><p>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정비사업은 그동안 시에서 축적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섬 지역의 지적공부 공신력을 제고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공부 구축을 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강금운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5:5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강금운]]></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88'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582726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5827263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DMZ 접경지역 체험' 등 4곳 주민이 만드는 지속가능 관광]]></title>
       <link>http://gmtoday.co.kr/533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9545047.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가 실무심사 및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 4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p><p> </p><p>11일 '지속가능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주민 주도의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관광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p><p> </p><p>이번 공모는 기본단계와 확산단계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기본단계는 신규 프로그램 발굴 및 시범운영에, 확산단계는 사업의 고도화와 내실화를 통한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p><p> </p><p>특히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기본단계 3개 사업과 ▲확산단계 1개 사업으로 총 4개 사업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선정된 사업은 ▲DMZ 접경지역 체험 ▲역사·정원 기반 관광 ▲농촌·문화예술 체험 ▲로컬푸드 연계 관광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광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로 운영될 방침이다.</p><p> </p><p>또한 시는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심화교육과 성과공유회를 병행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확산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자립 가능한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고,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5:3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파주시]]></section2>
	   <author><![CDATA[이영관]]></author>
	   <category><![CDATA[●파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954504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954504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K-UAM 산업 전진기지 구축 '본격화'…고양시, 수도권 하늘길 연다!]]></title>
       <link>http://gmtoday.co.kr/533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4911968.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고양시 UAM 실증 인프라 조감도</p></td></tr></tbody></table><p> </p><p>고양시가 킨텍스 일대에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며 수도권 도심항공교통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p><p> </p><p>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전기항공기(eVTOL)를 활용해 도심 상공을 이동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세계 각국이 기술 개발과 실증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래 교통의 핵심 분야다.</p><p> </p><p>우리나라도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K-UAM 상용화를 추진 중이며,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실증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실제 운항 단계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p><p> </p><p>이에 시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와 K-UAM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MOU)을 맺고 킨텍스 2단계 계획 H1 지역 약 1만 5,000㎡ 규모의 부지에 K-UAM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UAM 핵심 시설인 버티포트(수직이착륙장)를 중심으로 여객터미널, 격납고, 운항 통제 및 정비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 거점으로 조성된다.</p><p> </p><p>실증센터는 실제 운항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구현해 운항 절차와 안전 기준을 검증하는 '상용화형 도심항공 종합실증 거점'이다. ▲UAM 기체 운항 안전성 검증 ▲교통관리 시스템(UATM) 운영 ▲버티포트 운영 체계 검증 ▲디지털 기반 관제 시스템 실증 등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과 운영 모델을 시험할 예정이다.</p><p> </p><p>시는 올해 안에 이착륙장을 구축해 도심 운항 안정성 검증 등 실증 비행을 시작하고 내년까지 여객터미널과 정비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종합 버티포트를 완성할 계획이다.</p><p> </p><p>특히 이번 실증센터는 올해 3월 제정된 '버티포트 설계기준'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향후 한국형 버티포트의 표준모델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단순한 이착륙장 조성을 넘어 초기 상용화를 염두에 둔 설계로, 향후 민간 서비스 전환까지 고려한 선제적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아울러 UAM 사업의 핵심은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제 도심 운항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에 있다. 인근 공항과 군 공역 등 기존 항공교통 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비행하고, 전파간섭 등 기술적 변수를 극복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p><p> </p><p>이에 국토부는 ‘K-UAM 그랜드챌린지 사업’을 통해 실제 도심 환경에서의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인구밀도가 낮은 고흥 개활지에서 1단계 실증으로 UAM 기본 성능 검증을 마치고, 현재는 수도권 도심 중심의 2단계 실증을 통해 복합적인 환경에서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 중이다.</p><p> </p><p>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아라뱃길과 청라~계양 구간 2-1단계 실증에 이어 현재 킨텍스를 포함한 한강권 노선을 중심으로 2-2단계 실증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킨텍스~김포공항~수색비행장~대덕비행장을 연결하는 노선 실증을 통해 수도권 UAM 네트워크의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됐다.</p><p> </p><p>이번 실증에서는 오는 2027년까지 기체 안전성과 UATM(도심항공교통관리체계), 버티포트 운영 등 전 주기 검증을 완료하고, 2028년 시범운용구역 지정과 사업성 검토를 거쳐 2030년 본격 상용화에 나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관 간 데이터 연계와 공역 관리 등 상용화 필수 요소에 대한 정밀 검증도 병행된다.</p><p> </p><p>시는 전담 조직인 미래항공팀을 중심으로 국토교통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업 유치와 규제 개선 등 UAM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시는 입지적 장점과 UAM 실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 사이 위치한 지리적 강점과 킨텍스를 중심으로 전시·마이스(MICE) 산업,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이 집적돼 있어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의 융합 가능성도 높다.</p><p> </p><p>시는 실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연구개발·시험비행·서비스 실증이 동시에 이뤄지는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p><p> </p><p>더욱이 산업 확산을 위한 플랫폼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기술 교류를 위해 매년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박람회에는 UAM을 비롯한 미래 항공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해 기술 전시와 산업 콘퍼런스, 기업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드론과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항공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계획"이라며 "시는 지난 2월 '첨단항공교통(AAM) 운용개념서'를 발간해 도심항공교통 단계별 도입 전략과 노선 및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하며 정책 기반도 정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재성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5:1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고양시]]></section2>
	   <author><![CDATA[이재성]]></author>
	   <category><![CDATA[●고양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7'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91196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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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호롱불)경기남부청, 6·3 선거사범 31명 검찰에 송치]]></title>
       <link>http://gmtoday.co.kr/53360</link>
       <description><![CDATA[<p>●경기남부경찰청이 6·3 지방선거와 관련, 31명의 선거사범을 검찰에 송치.</p><p> </p><p>11일 경기남부청은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까지 132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접수했으며, 432명을 수사 대상으로 집계.</p><p> </p><p>이 가운데 경찰은 31건에 연루된 인사 107명 중 3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설명. 또 유형별로는 금품 수수가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무원 선거 관여 7명, 흑색선전 1명인 것으로 파악.</p><p> </p><p>아울러 경찰은 76명은 불송치 내지 불입건 처리했으며, 나머지 101건, 325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언.</p><p> </p><p>한편, 경찰은 수사 대상 432명은 예비후보를 비롯해 정당 관계자, 공무원 등 관계인들이 모두 포함된 숫자라고 부언./이병주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3:36: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건·사고]]></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이병주)]]></author>
	   <category><![CDATA[◎사건·사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사업 추진에 '탄력']]></title>
       <link>http://gmtoday.co.kr/53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height: 498px; width: 1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57439908.jpg" alt="" width="350" /></div></td></tr></tbody></table><p>'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p><p> </p><p>11일 경기도는 지난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적격성 조사 통보를 받았다.</p><p> </p><p>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축이다.</p><p> </p><p>이 사업은 3기 신도시 개발로 급증이 예측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도의 정책연구를 통해 발굴됐다.</p><p> </p><p>이에 효성중공업을 대표사로 하는 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가칭) 컨소시엄이 2024년 11월 사업을 제안했으며, 도는 제안서 검토를 거쳐 같은 해 1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p><p> </p><p>도는 이번 적격성 통과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등 사업비 재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p><p> </p><p>특히 도는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주요 간선축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p><p> </p><p>또한 도는 지방도 309호선은 일 최대 약 2만 2,000대, 국도 47호선 군포로 구간은 일 최대 약 2만 6,000대, 과천중앙로 구간은 일 평균 약 1만 1,000대의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p> </p><p>이와 함께 화성 봉담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32~53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4조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1만 9,00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p><p> </p><p>아울러 도는 의왕·군포·안산 등 3기 신도시 및 대규모 공공택지 개발사업과 연계해 광역교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선 교통-후 입주’ 원칙을 실현하고, 입주 초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p> </p><p>배성호 건설국장은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경기 서남부 교통지도를 바꿀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번 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속히 이루겠다"라고 말했다./여한용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3:51: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여한용]]></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351392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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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화공단 불법 폐수 배출 차단 총력에 한국수자원공사와 '맞손']]></title>
       <link>http://gmtoday.co.kr/53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113258903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시흥시가 시화공단 불법 폐수 배출의 뿌리뽑기에 나섰다.</p><p> </p><p>11일 시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화성권지사 시흥물환경센터, 시민단체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과 함께 시화공단 및 시화MTV 지역의 불법 폐수 배출 차단을 위한 '관로 수질관리 협의체'를 지난 7일에 구성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p><p> </p><p>이번 협의체 운영은 공단 지역 내 악성 폐수의 사전 유입을 차단하고, 시화호 수질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선제 대응 조치로 추진됐다.</p><p> </p><p>시는 지난해 시화공단 및 시화MTV 일대에 블록별 수질감시 센서 27대를 설치하고, 24시간 실시간 감시가 가능한 수질감시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관로 내 수질 이상 징후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p> </p><p>특히 협의체는 실시간 센서를 통해 수질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시흥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이 합동으로 해당 구간의 세부 관로 조사를 한다.</p><p> </p><p>이후 오염 유발 가능성이 있는 배출업체를 특정해 집중 지도・점검을 추진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른 엄정한 행정 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다.</p><p> </p><p>또 이번 협의체에는 시민단체가 참여해 조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민ㆍ관ㆍ공 협력 기반의 감시 체계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아울러 시는 이를 통해 불법 폐수 배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책임 의식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장종민 맑은물사업소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으로 불법 폐수 감시부터 현장 조사, 행정 조치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관계 기관 및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화호 수질 보전과 시화공단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1 13:2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시흥시]]></section2>
	   <author><![CDATA[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시흥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3258903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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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네방네)국민의힘 시흥시장 출마자 없는 '앙꼬 없는 찐빵' 전락]]></title>
       <link>http://gmtoday.co.kr/53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46405889.png" alt="" width="730" height="45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ChatGPT 이미지 생성</p></td></tr></tbody></table><p> </p><p>●ㆍㆍㆍ국민의힘이 시흥시장 출마자 없는 최악의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5명을 선출하는 경기도의원도 2곳에 후보자를 내지 못하고 있어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비판이 고조.</p><p> </p><p>10일 본보의 취재 결과 국민의힘 시흥시장에 출마할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지난 1일 추가 공고를 내고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간 추가 접수에 돌입.</p><p> </p><p>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3일에도 시흥시장을 찾기 위한 재공모에 나섰지만 응모자가 없어 결국 후보자를 찾는데에는 실패한 것으로 확인.</p><p> </p><p>또한 5명을 선출하는 경기도의원 후보자들도 3개 선거구에 출마할 후보자를 찾았지만 나머지 2개 선거구에는 역시 후보자가 없어 최악의 경우 민주당이 '무투표 당선'</p><p> </p><p>현재 국민의힘 경기도의원에 출마하기 위해 등록한 후보들은 '2'선거구(대야·매화·목감·과림동)에 장민석 후보, '4'선거구(군자·월곶·정왕본·정왕1·정왕1·능곡동)에 최성열 후보, '5'선거구(정왕3·정왕4·배곧1·배곧2·거북섬동)에 송승화 후보 등 3명으로 파악.</p><p> </p><p>이처럼 국민의힘이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시장 후보를 내지 못하는가 하면 역대 선거 중 최악의 지방선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흥갑·을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사퇴론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분위기가 감지.</p><p> </p><p>당원들은 "일부 경기도의원 후보는 물론 시흥시장 후보까지 내지 못하는 선거는 하나마나라는 비판이 고개를 들고 있다"라며 "이는 그냥 넘길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다. 당협위원장들은 모두 사퇴해야 한다"라고 비판.</p><p> </p><p>이에 본보는 답변을 듣기 위해 일부 당협위원장들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아 답변을 듣지 못함에 따라 추후 반론이 있을 경우 기사를 게재할 방침./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20:37: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21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6405889.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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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모저모)조국혁신당 박춘호 시흥시의원 후보 '3선 도전 시동']]></title>
       <link>http://gmtoday.co.kr/53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10378605.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페이스북 캡쳐 </p></td></tr></tbody></table><p> </p><p>시흥시의원 조국혁신당 박춘호 후보가 3선 도전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p><p> </p><p>9일 '라'선거구(군자·정왕본·정왕1·정왕2·월곶·능곡동)에 출마한 박 후보는 신장식 경기도당 위원장을 비롯, 백선희 국회의원,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p><p> </p><p>박 후보는 "정치는 그들만의 권력 다툼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여야 한다"며 "지난 8년간 시의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뛰어왔다. 그 답을 현장에서 찾았다"라고 그동안 의정활동을 회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11189822.jpg" alt="" width="73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또한 박 후보는 "시흥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의 경험을 이제는 조국혁신당 시흥시 지역위원장의 이름으로 더 크게, 더 무겁게 쓰겠다"라며 "겉치레 정치가 아닌 시민들의 숨소리와 땀방울을 담아내는 진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라고 약속했다.</p><p> </p><p>특히 박 후보는 "데이터 기반 교통체계 개선과 환승 시스템 정비를 통해 시흥의 교통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라며 "산업단지 악취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공약과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11545972.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조국혁신당 박춘호 후보 </p></td></tr></tbody></table><p> </p><p>신장식 경기도당 위원장은 "주민 앞에 일하는 사람들은 절실한 마음으로 일해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공직자가 될 자격이 있다"라며 "바로 그런 사람이 박춘호이다. 시흥에서 말보다 실천하며 일해온 시의원은 박춘호"라고 추켜세웠다.</p><p> </p><p>백선희 국회의원도 "박춘호 후보가 조국혁신당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민주보다 더 파랑색을 기다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며 "상큼함으로, 관록으로 정치하실 분들이 조국혁신당의 검증을 통해 들어오신 만큼 3선의원으로서 조국혁신당의 대표주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9:55: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700' height='467'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103786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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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슈)시흥 거북섬 나무 '고사'…막대한 예산 낭비 '비판 고조']]></title>
       <link>http://gmtoday.co.kr/53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147035682.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고사된 나무들의 사진(페이스북 캡쳐) </p></td></tr></tbody></table><p> </p><p>시흥시 거북섬에 식재한 나무들이 대부분 고사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다.</p><p> </p><p>10일 시흥시민이 개인 SNS 상에 올린 사진에는 거북섬 상가 건물과 인도 사이에 화분형 나무들이 수십여 개 설치돼 있었지만 대부분 나무들이 고사된 것으로 보였다.</p><p> </p><p>특히 해당 사진을 올린 시민은 "얼마전, 이쁘게 공사하더만. 이 나무, 다 죽은거 아닌가요? 시장님! 거북섬은 안오세요?"라며 질타성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p><p> </p><p>이에 해당 사진과 글을 본 일부 시민들은 "뉘구 발상인지 알지요.ㅋㅋㅋ"라는 비꼬는 글은 물론, "염기에 강한 나무를 심어야 되는데요", "돈이 없다 전하랍니다"라는 댓글을 올렸다.</p><p> </p><p>심지어 또 다른 시민은 "4월 23일,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라며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조형물 옆 파고라 부근에 조성된 정원과 상가 앞으로 길게 늘어선 화단, 화분, 플랜트 까지 총체적 난국"이라고 지적했다.</p><p> </p><p>심지어 "조경을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라며 "이건 '제일 잘못된 사례 1호'로 선정해도 마땅할 정도였다. 해풍에 취약한 수종을 선택한 것부터 문제였고, 비좁은 플랜트에 무리하게 심어놓은 교목들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다.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측백나무가 절반 정도만 죽어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고사해 버렸다"고 비판했다.</p><p> </p><p>아울러 "대체 누구의 돈으로 조성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라며 "발주만 내고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지, 참 어이가 없었다"라고 질타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20:10: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6'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14703568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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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포커스)광명시의원 8대 4 혹은 7대 5…예상되는 의석수 ]]></title>
       <link>http://gmtoday.co.kr/533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059524316.jpg" alt="" width="730" height="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좌측부터 시계방향)김정미(민), 박성민(민), 김종오(국), 박덕수(국), 이형덕(민), 김상겸(국), 김도연(국), 최아름(민), 박태영(민), 설진서(국), 강찬호(민), 최미정(민) 후보</p></td></tr></tbody></table><p> </p><p>광명시의회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다.</p><p> </p><p>10일 본보의 취재 결과 오는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12명을 뽑는 광명시의원 대진표가 결정돼 본격적인 선거전을 펼치게 됐다. 이번 지방선거는 11명에서 1석이 늘어난 12명(비례대표 포함) 을 선출한다.</p><p> </p><p>우선 '가'선거구 민주당에선 김정미 후보(가, 57, 현 시의원), 박성민 후보(나, 63, 전 시의원)가 확정됐으며, 국민의힘에선 김종오 후보(가, 63, 현 시의원), 박덕수 후보(나, 65, 전 시의원) 등이 공천을 받아 의석수 3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가'선거구는 2석에서 3석으로 늘었다.</p><p> </p><p>또한 2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는 민주당에선 이형덕 후보(62, 현 시의원)이, 국민의힘에선 김상겸 후보(38, 광명갑 청년위원장) 등이 역시 공천을 받았다.</p><p> </p><p>이어 '다'선거구는 민주당에선 최미정 후보(가, 53, 전 하안4동 주민자치회장), 강찬호 후보(나, 55, 광명을 기본사회위원장)이, 국민의힘에선 설진서 후보(60, 현 시의원)이 2석을 놓고 선거를 치르게 됐다.</p><p> </p><p>아울러 3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는 민주당에선 박태영 후보(가, 39, 광명을 청년위원장), 최아름 후보(나, 50, 사회복지사) 등 2명이, 국민의힘에선 김도연 후보(61, 전 공무원)가 공천을 받았다.</p><p> </p><p>하지만 2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의 경우 당초 국민의힘에선 김상겸 후보 외에 '나'번을 받은 이재한 후보의 출마가 예상됐지만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판단에 따라 출마를 포기해 사실상 민주당 이형덕 후보와 국민의힘 김상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p> </p><p>이와 함께 3명을 선출하는 '라'선거구도 민주당 박태영 후보와 최아름 후보 2명이 공천을 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나'번을 받은 정지혜 후보가 공천을 받아 출마가 예상됐지만 역시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에 따라 출마를 접은 것으로 알려져 추가 후보등록이 없을 경우 이들 3명의 후보가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p><p> </p><p>이처럼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예상하는 의석수를 놓고 각 당의 분석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민주당에선 현재의 지지도가 계속될 경우 전체 의석수 12석(비례대표 포함) 중 최소 7석에서 많게는 8석을 기대하는 분위기다.</p><p> </p><p>반면, 국민의힘 측에선 내심 5석을 기대하는 모습이다. 4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당선과 함께 비례대표까지 포함할 경우 5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2석을 놓고 경쟁하는 '다'선거구가 변수다. 민주당 후보가 2석을 가져간다면 4석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p><p> </p><p>지역 정치인들은 "지난 8대에는 전체 12석 중 민주당 10석, 국민의힘 2석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보였다"라며 "이번에는 '나'와 '라'선거구에선 민주당이 각각 1명과 2명을 그나마 공천해 국민의힘 입장에선 다행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최악의 선거 결과를 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상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9:28: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221'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5952431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5952431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양주 스타트업성장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BI)' 신규 지정]]></title>
       <link>http://gmtoday.co.kr/533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0213047.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양주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BI)'로 신규 지정됐다.</p><p> </p><p>'창업보육센터(BI)'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따라 창업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경영·기술 자문,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보육기관이다.</p><p> </p><p>이에 '스타트업 성장 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개소 이후 약 5개월 만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BI)로 신규 지정되며 지역 창업 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p><p> </p><p>특히 현재 센터는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 인프라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입주기업 대상 현장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p><p> </p><p>주요 내용으로는 ▲청소년 창업 프로그램 운영 ▲창업 입주 공간 제공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및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등이 있다.</p><p> </p><p>아울러 시는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산학협력 기반의 보육 체계를 바탕으로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BI) 신규 지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유망 스타트업 유치와 투자 연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창업–성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중심 창업 생태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p><p> </p><p>시 관계자는 "광운대 산학협력단의 전문적인 운영 역량과 정부의 공인된 창업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시의 창업 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며 "지역 내 혁신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춘 성장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재성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8:1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양주시]]></section2>
	   <author><![CDATA[이재성]]></author>
	   <category><![CDATA[●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2021304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2021304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양7동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화, 힐링공간으로 '탄생' ]]></title>
       <link>http://gmtoday.co.kr/53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05134796.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안양시가 만안구 안양7동 쌍개울 일대 수변 녹지에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원화 사업을 완료했다.</p><p> </p><p>10일 시는 총사업비 약 4억 원을 투입해 안양7동 수변녹지 2,593㎡에 초화류 및 관목류 총 29종 3만 8,795본을 식재하고, 산책로 포장 공사도 마쳤다.</p><p> </p><p>특히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품종 선별하고 정원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식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p> </p><p>또한 시는 현재 인근 3개 시(광명・군포・의왕)와 함께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 쌍개울 일대 수변 녹지 정원화 사업이 사업 추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안양천 지방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쌍개울 일대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은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8:0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안양시]]></section2>
	   <author><![CDATA[이은총]]></author>
	   <category><![CDATA[●안양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9'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051347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0513479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용인에코타운, 축구장과 야구장 등 체육시설 임시 개장]]></title>
       <link>http://gmtoday.co.kr/53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2454956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용인시가 처인구 포곡읍 용인레스피아에 추진 중인 '용인에코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축구장과 야구장 등 체육시설을 임시로 개방한다.</p><p> </p><p>10일 시에 따르면 용인에코타운은 용인레스피아 10만 1,177㎡ 부지 가운데 5만 1,046㎡ 부분 지하에 하루 2만 2,000톤 처리 규모 2단계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250톤 규모의 음식물폐기물 처리시설, 220톤 규모의 슬러지 자원화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p><p> </p><p>이에 시는 오는 6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시설 지상에는 시민을 위한 축구장 2면과 야구장 1면,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이 들어선다.</p><p> </p><p>특히 시는 용인레스피아의 환경기초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시설 대부분을 지하에 넣고, 지상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휴식에 필요한 체육공원 형태로 조성했다.</p><p> </p><p>또한 시는 오는 7월 정식 운영을 앞두고 6월 말까지 평일을 제외한 주말과 공휴일 축구장 등 체육시설을 임시로 운영한다. 임시 개방 기간 축구장은 1회 5만 원, 야구장은 1회 7만 원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장은 시설 개선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용인에코타운이 준공되고 축구장 등 체육시설이 정식으로 문을 열면 이용료는 변동된다. 체육시설 임시 운영 중에는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최남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7:5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section2>
	   <author><![CDATA[최남석]]></author>
	   <category><![CDATA[●용인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245495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2454956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100만 특례시 준비 '본격화'…남양주시, 행정구역 개편도 함께]]></title>
       <link>http://gmtoday.co.kr/533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002/2020020123188839.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가 '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p><p> </p><p>지난 8일 열린 이번 연구용역은 왕숙1·2 공공주택지구와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그동안 시는 현재 일부 읍·동의 인구가 8만~11만 명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체계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p><p>이에 시는 지난 3월 연구용역 입찰 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거쳐 경기연구원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춘 합리적 개편안을 마련해 시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p><p> </p><p>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지은 박사가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인구 증가와 생활권 변화에 따른 행정수요 분석 필요성을 설명하고, 생활권과 행정권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적 행정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p><p> </p><p>이에 따라 △행정동 조정 △책임읍면동제 운영 △일반구 전환 가능성 △행정구역 경계조정 △주민 의견수렴 및 갈등관리 방안 등을 검토한다.</p><p> </p><p>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화도읍과 다산1동, 진접읍, 별내동 등 인구 과대 지역의 분리·신설 가능성을 중점 분석한다. 또한 왕숙신도시와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등 개발지역의 행정구역 조정 필요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p><p> </p><p>김상수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도시 성장과 균형발전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행정체계 개편 방안을 마련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100만 특례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재성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7: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남양주시]]></section2>
	   <author><![CDATA[이재성]]></author>
	   <category><![CDATA[●남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281'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00201231888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002012318883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호롱불)70대 女 사우나 마사지 중 여성 손님 갈비뼈 중상 입혀]]></title>
       <link>http://gmtoday.co.kr/53349</link>
       <description><![CDATA[<p>●70대 여성이 사우나에서 여성 손님에게 마사지를 하다가 갈비뼈를 부러트리는 일이 발생.</p><p> </p><p>10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5단독(판사 위은숙)는 사우나에서 손님을 마시지하다가 다치게 한 혐의(업무상과실치상)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p><p> </p><p>위 판사는 "범행 경위와 상해 정도, 피해 변제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며 "약식명령의 벌금형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아 약식명령에서 정한 벌금액을 유지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p><p> </p><p>앞서 A씨는 지난 2024년 10월 11일 인천시 서구 신현동 한 사우나에서 손님인 60대 여성을 상대로 마사지하다 손에 힘을 지나치게 줘 다치게 한 혐의.</p><p> </p><p>경찰조사 결과 다친 여성 손님은 오른쪽 4·5번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p><p> </p><p>이에 검찰은 A씨에게 "손님을 다치지 않게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다"며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지만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언./이창희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7:1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액 체납자 압류 부동산 신속 공매…광주시, 218명 예고 통보]]></title>
       <link>http://gmtoday.co.kr/533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404/2024042821002725.jpg" alt="" width="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주시가 고액 체납자가 보유한 압류 부동산에 대한 신속 공매를 추진한다.</p><p> </p><p>이번 조치는 부동산 압류 이후 장기간 공매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선순위 채권이 증가하고 체납자의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에 시는 오는 11일부터 고액 체납자 218명에게 공매 예고통지서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상은 총 860건이며 체납액은 약 39억 8,100만 원 규모다.</p><p> </p><p>또한 시는 공매 추진 과정에서 강도 높은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탄력적인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공매 전 최종 상담해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예방에도 나설 예정이다.</p><p> </p><p>아울러 추진 일정은 공매 실익 분석이 완료된 부동산 소유자에게 오는 6월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뒤, 8월 중 최종 공매 의뢰를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연말인 12월 공매 추진 성과를 공개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다수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질적인 체납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이번 공매 추진이 지방재정 확충과 성실 납세 풍토 조성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병주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7:0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광주시]]></section2>
	   <author><![CDATA[이병주]]></author>
	   <category><![CDATA[●광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268'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40428210027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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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개항장 공영주차장 개장…신포동·차이나타운 '주차난 해소']]></title>
       <link>http://gmtoday.co.kr/533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59315978.jpg" alt="" width="730" /></div><p class="body_img_caption">위치도</p></td></tr></tbody></table><p> </p><p>인천시가 중구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일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p><p>10일 시는 중구 항동4가 2의 1번지에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은 신포동 핵심 상권과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차이나타운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에 조성됐다.</p><p> </p><p>시는 이번 주차장 개장으로 개항장 일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문제와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해당 주차장은 총사업비 약 56억 원(국·시비)을 투입해 부지면적 2,174㎡, 연면적 2,938㎡ 규모의 지상 2층(3단) 건축물식으로 건립됐으며,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p><p> </p><p>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유료 운영 시 주차요금은 인천시 공영주차장 요금체계에 따라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 적용된다.</p><p> </p><p>시는 이번 개항장 공영주차장 조성을 비롯해 ▲재정투자를 통한 공영주차장 확충 ▲학교복합시설 주차장 조성 ▲주차공유 플랫폼 활성화 ▲스마트 주차시스템 구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난 해소 대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전윤희 교통안전과장은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일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됨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도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주차난 해소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강금운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6:5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강금운]]></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8'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593159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5931597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해누리푸드마켓에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그냥드림' 운영]]></title>
       <link>http://gmtoday.co.kr/5334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6189911.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수원시가 팔달구 매산로에 들어선 '해누리푸드마켓'에서 생계가 어려운 시민을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코너 '그냥드림'을 운영한다.</p><p> </p><p>'그냥드림'은 복잡한 소득 기준이나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생계가 어려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사업이다. 시는 식생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p><p> </p><p>이에 '해누리푸드마켓'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p><p> </p><p>특히 지원 물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한다. 시는 생계가 어려운 시민이 기본적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도 추진한다. 3회 이상 이용하거나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시민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상담으로 연계해 초기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p><p> </p><p>또한 해누리푸드마켓과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공적·민간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누구나 배고픔 없이 기본적인 식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내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찾아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겠다"라고 말했다./여민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6:3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수원시]]></section2>
	   <author><![CDATA[여민지]]></author>
	   <category><![CDATA[●수원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361899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3618991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파주 갈곡2교 교량구간 불법주정차 '꼼짝마라']]></title>
       <link>http://gmtoday.co.kr/533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106/2021062720573784.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가 법원읍 갈곡2교 인근 도로 구간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노면표시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p><p> </p><p>이번 사업은 최근 갈곡2교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계기로 교량 구간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파주경찰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p><p> </p><p>이번 사업의 실질적 목표는 교량 인접 협소 구간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흐름 저해와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있다.</p><p> </p><p>주요 정비 사항으로는 ▲노면표시 개선(갈곡2교를 중심으로 양방향 각 90m, 총 180m 구간 황색실선 도색), ▲야간 발광형 교통안전표지판 설치(주정차 금지 표지판 추가 설치) 등이 포함된다.</p><p> </p><p>이 중 노면표시는 기존 흰색 실선에서 황색 실선으로 변경하는 도색 작업을 완료했다.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불법 주·정차를 줄여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p><p> </p><p>특히 야간 발광형 교통안전표지판은 현재 설치를 추진 중으로, 향후 추가 설치를 통해 야간 시간대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는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p> </p><p>이에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불법 주정차를 줄이고, 교량 구간 내 시야 확보와 차량 통행 안전성을 높이는 등 교통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성원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노면표시 정비는 경찰서와 협력해 추진하는 교통안전 강화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해 선제적인 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장용범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5:5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파주시]]></section2>
	   <author><![CDATA[장용범]]></author>
	   <category><![CDATA[●파주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45'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5255_20210627205737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5255_202106272057378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소하동 '한내근린공원', 시민 쉼·여가 공간으로 '새단장']]></title>
       <link>http://gmtoday.co.kr/53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5392838.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광명 소하동 한내근린공원이 새단장에 나선다.</p><p> </p><p>10일 시는 한내천을 따라 산책,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어 광명시민에게 사랑받아 온 소하동 한내근린공원에 대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내근린공원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p><p> </p><p>한내근린공원은 소하동 1331과 1334 일대에 한내천을 따라 조성된 공원이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주거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권 공원인 만큼 이번 공사로 시민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이번 개선 공사는 총 7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오는 5월까지 약 3억 원을 들여 농구장 700㎡와 배드민턴장 600㎡ 등 운동시설을 개선하고, 노후 휴게시설을 교체·신설한다.</p><p> </p><p>또한 농구장과 배드민턴장의 바닥 포장을 전면 교체하고 농구대 2개와 안전 펜스를 설치해 더욱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노후화된 파고라 6개와 등의자 22개를 교체·신설하고, 운동시설 주변 산책로의 평탄화 작업도 추진한다.</p><p> </p><p>최근 인기가 높은 맨발 걷기 산책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족장 1개소를 신설하고 산책로 주변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한 흙막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비에 집중한다.</p><p> </p><p>이어 9월부터 12월까지는 4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소하 상업지구·아파트 단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노후 데크 시설물(경사로·계단) 4개소를 전면 교체한다.</p><p> </p><p>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공원 출입구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오르내리며 공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일부 운동시설과 보행 동선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한내근린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원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권 공원 관리와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5:3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광명시]]></section2>
	   <author><![CDATA[배종석]]></author>
	   <category><![CDATA[●광명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153928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1539283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quot;지방세 상습 체납자 648명에게 관허사업 제한합니다&quot;]]></title>
       <link>http://gmtoday.co.kr/533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14059327.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고양시가 오는 11월까지 지방세 상습 체납자 648명에 대한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p><p> </p><p>'관허사업 제한'은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 각종 인허가 사업의 신규 등록이나 기존 사업을 정지 또는 취소하는 행정조치로서,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p><p> </p><p>이번 조치는 지방세 체납 횟수 3회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하면서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뒤 해당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청하는 절차로 진행된다.</p><p> </p><p>이에 시는 5월 중 대상자들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 할 계획이다. 자진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1일까지로, 체납액을 납부할 경우 관허사업 제한 대상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p><p> </p><p>특히 시는 단순 행정제재에 그치지 않고 관허사업 현황과 납부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p><p> </p><p>또한 시는 납부 의사가 없는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외의 체납처분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관허사업 제한 조치는 상습 체납자와 성실 납세자 사이의 형평성을 맞추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전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최대한 독려하되,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엄중한 제재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이영관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5:1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고양시]]></section2>
	   <author><![CDATA[이영관]]></author>
	   <category><![CDATA[●고양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140593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081405932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호롱불)50대 은행원이 고수익 미끼로 거액의 고객 돈 가로채]]></title>
       <link>http://gmtoday.co.kr/53342</link>
       <description><![CDATA[<p>●50대 은행원이 고수익을 미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철창행.</p><p> </p><p>10일 인천지법 형사5단독(판사 송종환)는 금융상품 투자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고객들을 속인 혐의(사기)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p><p> </p><p>송 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자신의 친아들로부터 기만당한 사실이 범행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도 고려했다"고 판시.</p><p> </p><p>하지만 "피해액 등으로 볼 때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액이 전혀 변제되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p><p> </p><p>앞서 A씨는 지난 2024년 9월 20일부터 2025년 1월 18일까지 은행원으로 근무하면서 고객 2명에게 금융상품 투자금 등의 명목으로 모두 5억 4,0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p><p> </p><p>경찰조사 결과 A씨는 고객들에게 "이벤트성으로 수익률이 좋은 단기 금융상품이 있다", "돈을 투자하면 종전 정기예금 만기일까지 원금과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수법으로 속여 4억 원을 받아낸 것으로 확인.</p><p> </p><p>경찰은 A씨가 다른 피해 고객에게는 "자녀가 외국에 유학을 가게 돼 잔고 증명이 필요한데, 돈을 주면 잔고 증명을 마친 후 바로 돌려주겠다, "VVIP 전용 상품이 있으니 돈을 넣어보라"라고 속여 역시 1억 4,000만 원을 가로챈 것으로 파악.</p><p> </p><p>한편, 재판부는 A씨에게 피해를 회복할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언./김낙현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3:3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김낙현)]]></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천경마장' 유치 간절함…시흥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gmtoday.co.kr/533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021578295.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페이스북 캡쳐</p></td></tr></tbody></table><p> </p><p>시흥지역 정치권이 '과천경마장' 유치를 위해 서서히 불을 붙이고 있다.</p><p> </p><p>9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과천경마장 시흥 유치를 위한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열리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은 은계·목감·장현 총연합회 등 지역 주민들과 시흥갑 지역 정치권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p><p> </p><p>추진위원회는 "이제는 시흥시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시점"이라며 "경마장 이전 문제를 단순한 찬반 논리가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또한 추진위는 "과거의 경마장 이미지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가족형 복합레저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시흥 역시 미래형 관광·문화 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도시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다"라고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p><p> </p><p>이어 추진위는 "이번 유치 활동은 특정 정치세력이나 일부 단체만의 움직임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정치이자 지역발전 운동"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공론화를 통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추진위는 "과천경마장 이전이 현실화된다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비롯, 지역 상권 활성화, 세수 확대,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교통 및 생활기반시설 개선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유치 활동은 특정 정치세력이나 일부 단체만의 움직임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정치이자 지역발전 운동"이라고 덧붙였다.</p><p> </p><p>공동추진위원장에 참여한 문정복 국회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만큼 정치권도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면서 "과천경마장이 시흥지역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3:30: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231'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215782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2157829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조국·김용남 '난타전'…민주당 경기도당 &quot;조국, 李 대통령 이용 중단하라&quot;]]></title>
       <link>http://gmtoday.co.kr/533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022179051.pn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ChatGPT 이미지 생성</p></td></tr></tbody></table><p> </p><p>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사이에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다.</p><p> </p><p>이에 8일 민주당 경기도당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를 향해 '모순'과 '분열의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p><p> </p><p>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단은 "평택을 보궐선거에서 드러나는 조국 대표와 조국혁신당의 행보는 갈수록 자기모순과 기만정치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p><p> </p><p>대변인단은 조 후보가 자신을 ‘가장 민주당답다’고 자평하면서도 “정작 이재명 정부의 실용경제 노선과 주요 정책에는 사사건건 반대와 비난을 반복해 왔다"며 "평소 다당제와 독자정당을 외치더니,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내세워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p><p> </p><p>특히 "더욱 심각한 것은 '국힘 제로'를 외치면서도 정작 공격의 화살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영입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에게 향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이것이 과연 국민의힘 견제를 위한 선거냐, 아니면 민주당 흔들기와 진보진영 내부 분열을 노린 정치냐"고 꼬집었다.</p><p> </p><p>또한 "평택 보궐선거를 진보 진영 내부의 진흙탕 싸움으로 몰아가고, 민주당 지지층 갈등을 조장해 조국 후보의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려는 의도라면 매우 실망스럽고 이것이 조국 후보의 진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국민과 평택시민이 원하는 것은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정치가 아니다. 대한민국과 평택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국민의 삶을 위해 어떤 책임 있는 정치를 할 것인지 분명하게 답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p><p> </p><p>아울러 "조국 후보는 더 이상 민주당에 기대고 이재명 대통령을 이용하는 정치에서 벗어나라"며 "국민 앞에 자신의 정치 철학과 비전을 당당히 검증받고 평가받아라. 그것이 정치인의 최소한의 정도(正道)다"라고 질타했다.</p><p> </p><p>앞서 민주당 김용남 민주당 후보 측이 조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범죄자 알러지성 반감 있다"고 발언하면서 조국혁신당이 발끈했다. 이에 백선희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김용남 후보는 2022년 대선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캠프의 대변인으로 있으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해 범죄자라며 맹공을 퍼붓던 행동을 이번 재선거에서 그대로 다시 사용하고 있다. 여당 후보로서 대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여론조사에서조차 2위를 기록하자, 조급한 마음에 선을 넘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배종석ㆍ최남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8:53: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최남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4'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22179051.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22179051.png]]></image>
     </item>

     <item>
       <title><![CDATA[(돋보기)시흥지역에 빛을 발하는 '이옥순 어르신의 후원']]></title>
       <link>http://gmtoday.co.kr/533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033315385.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지난 2021년 6월 1억 원을 기탁하신 이옥순 어르신(시흥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저의 작은 도움이 시흥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뿌듯하고 기쁩니다"</p><p> </p><p>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옥순 어르신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에 나서 어르신들의 기탁금이 지역 내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p><p> </p><p>앞서 이옥순 어르신은 지난 2021년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 재산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이야기와 함께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들었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이옥순 어르신의 기탁한 1억 원을 가지고 후원 사업을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장학금 지원과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자립역량 강화에 사용하는 등 잔잔한 변화를 이끌어 왔다.</p><p> </p><p>김근선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이옥순 어르신의 기부하신 뜻과 의미에 맞게 기부금이 쓰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교육 기회가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p><p> </p><p>아울러 올해 심사를 통해 이옥순 어르신의 기탁금을 지원받을 기관으로 선정된 수행기관은 대야종합복지관과 빛된지역아동센터 2곳 등이다.</p><p> </p><p>이번에 선정된 교육프로그램은 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의 기초역량 강화를 위한 '나를 피우다, 피어나'(대야종합복지관)와 문화예술 취약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쿨렐레 프로그램'(빛된지역아동센터) 등이다.</p><p> </p><p>이처럼 이번에 선정된 아동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사업비로 총 700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6월에는 장학금 지원 사업으로 관내 학교장의 추천으로 아동·청소년 4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옥순 어르신의 기탁금은 시흥지역에 큰 방향을 일으켰다"라며 "어르신의 기탁금이 좋은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어르신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8: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61'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333153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3331538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이모저모)광명 민주당 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공천 확정]]></title>
       <link>http://gmtoday.co.kr/53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gmtoday.co.kr/imgdata/kmtodays_com/202605/2026051045039478.jpg" alt="" width="7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좌로부터)유종상, 김용성 예비후보 </p></td></tr></tbody></table><p> </p><p>광명지역 민주당 경기도의원 공천이 마무리됐다.</p><p> </p><p>8일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선거구 유종상 예비후보(현 도의원)을, '4'선거구 김용성 예비후보(현 도의원)을 각각 공천했다.</p><p> </p><p>이처럼 유종상 예비후보와 김용성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이 확정되면서, 유 예비후보는 재선 도전을, 김 예비후보는 3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p><p> </p><p>앞서 민주당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권리당원 경선을 실시한 결과, 유 예비후보가 강주영·서두원 예비후보를 제치고 '3'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p><p> </p><p>유 예비후보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권리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또한 경선에 참여해 아쉬운 결과를 얻은 강주영·서두원 예비후보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멈추지 않는 광명의 변화를 유종상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아울러 '4'선거구도 김용성 현 경기도의원이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역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경선에서 현충열 예비후보(현 시의원)을 꺾고 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로 공식 선출됐다.</p><p> </p><p>김 예비후보는 "치열한 경선을 함께 치러준 현충열 후보, 아쉽게도 경선에 참여하지 못한 정영식 후보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제는 개인의 승리를 넘어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는 '원팀 정신'이 중요하다. 두 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을 수용하고 힘을 합쳐 더 넓고 깊은 포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배종석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7:37: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bae-2001@daum.net (배종석)]]></author>
	   <category><![CDATA[◎사회일반]]></category>
	   <media:content width='500' height='332' url='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450394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gmtoday.co.kr/data/kmtodays_com/mainimages/202605/202605104503947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골든타임 확보 위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추진]]></title>
       <link>http://gmtoday.co.kr/53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32397900.jpg" alt="" width="730" /></div></td></tr></tbody></table><p> </p><p>포천시가 화재·구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p><p> </p><p>'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진행 방향의 녹색신호를 연장하거나 우선 부여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반 시스템이다.</p><p> </p><p>이처럼 시스템이 도입되면 긴급차량의 신호 대기 시간이 줄어 현장 도착 시간이 단축되고, 무리한 신호 위반 주행으로 인한 2차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는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과 관리를 위해 전문기관인 경기교통공사에 사업관리 용역을 위탁했다. 용역은 9개월간 진행되며, 지난 4월 29일에는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교통공사와 시 유관부서가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p><p> </p><p>아울러 시는 실제 현장에서 시스템을 운용할 소방서와 긴밀히 협의해 긴급출동 빈도가 높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현장 대응 기동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재성 기자</p>]]></description>
       <pubDate>2026-05-07 21: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지역종합]]></section_k>
	   <section2><![CDATA[●포천시]]></section2>
	   <author><![CDATA[이재성]]></author>
	   <category><![CDATA[●포천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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