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소방서와 해군 제3수리창, 상호 기술교류 협약체결

김순덕 | 기사입력 2019/01/10 [08:22]

전남 영암소방서와 해군 제3수리창, 상호 기술교류 협약체결

김순덕 | 입력 : 2019/01/10 [08:22]


영암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지난 9일 해군 제3수리창과 상호기술교류를 통해 재난시설관리 및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협약식을 체결했다.

 

영암소방서와 해군 제3수리창은 양 기관의 상생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태세를 완비함을 목적으로, 영암소방서에서는 제3수리창의 자체소방시설 점검시 장비지원 및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각종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이어 해군 제3수리창에서는 제트스키 및 수난구조정등 수난장비의 점검 및 수리 등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암군지역의 화재예방 및 진압, 인명구조와 환자이송 등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영암소방서와 해상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는 제3수리창간 이번 협약식 체결은 지역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기관간 협력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이후 추진과정에서도 예산절감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어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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