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장용범 | 기사입력 2021/04/06 [12:54]

하남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장용범 | 입력 : 2021/04/06 [12:54]

 

하남 나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ㆍ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을 활용해 독서·토론·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나룰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2,100만 원을 지원받아 ‘하남의인문콘텐츠를 찾아 나서는 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시민들이 시의 역사·문화적 인물들을 강의, 토론, 탐방 등을 통해 알아보는 과정으로 마련되며, 소설가 김성중, 시인 김경후 등 각 주제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강연과 글쓰기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이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책으로 사람이 성장하는 인문 공동체의 밑거름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나룰도서관(☎031-790-5021)으로 문의하면 된다./장용범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신예 박예니,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캐스팅…푼수 아가씨 '연주役'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