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솔로 무대 함께한 '팀 화사' 댄서들과 계곡 정복 나선다!

김금수 | 기사입력 2022/08/11 [14:28]

화사, 솔로 무대 함께한 '팀 화사' 댄서들과 계곡 정복 나선다!

김금수 | 입력 : 2022/08/11 [14:28]

 

 

'나 혼자 산다' 화사가 마마무 '막내'에서 '팀 화사'의 '대장'으로 등판한다.

 

화사가 솔로 무대를 함께하며 힘이 되어준 '팀 화사' 댄서들과 계곡 정복에 나선 것. '대장미(美)'를 뽐내는 화사의 반전 카리스마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팀 화사’ 댄서들과 계곡 물놀이를 즐기는 화사의 일상이 공개된다.

 

화려했던 국내외 스케줄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화사는 솔로 무대를 함께해준 ‘팀 화사’ 댄서들을 위해 계곡 MT를 직접 준비했다. ‘팀 화사’ 댄서들은 비주얼부터 '힙(HIP)함'의 결정체로 시선을 모은다.

 

화사의 집에 ‘팀 화사’ 멤버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팀 화사’의 댄서를 뽑는 기준이 '태닝'이라는 소문이 언급돼 모두가 귀를 쫑긋 세운다. ‘팀 화사’의 소문에 대해 과연 화사가 밝힌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곡에 도착한 ‘팀 화사’ 완전체가 물놀이에 흠뻑 빠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마치 단체복을 입은 듯 놀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이들은 계곡 물에 몸을 맡겼다. 물총 세례부터 잠수, 수영, 다이빙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듯 계곡을 완전히 접수한 이들의 모습은 안방 시청자에게도 시원함을 안겨줄 예정이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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